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가 ‘제13회 전국 태권도장 경영 및 지도법 경진대회’를 12월 14일 용인대학교 무도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 부문에서 약 40개 팀이 참가해 1차 예선(서류심사)과 2차 예선(PT)을 거쳐 7개 팀(개인 6팀, 단체 1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각 팀은 태권도장 경영과 지도 분야의 운영과 지도 노하우와 도장의 성공 사례 등을 발표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 전문 평가위원 7인(70점), 현장 평가위원 20인(20점), 현장 투표(10점)로 평가단을 구성해 △태권도장 활성화 적용 가능성 △태권도장 교육 영향력과 효과 △내용 구성 및 독창성 △발표자 화법 등을 평가해 종합 평점 고득점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대상 1팀에게 500만 원, 금상 2팀에게 200만 원, 은상 2팀에게 100만 원, 동상 2팀에게 50만 원과 회장 명의의 상장과 상패를 수여했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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