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코로나19 방역 살균 제품 기증식을 갖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방승호 필립스 회장이 주선한 업체 1천만 원 제품 기증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참하나원(대표이사 유승완)이 멸균공기정화기 ‘닥터에르’ 1대를, ㈜인트로메딕(대표이사 조용석)이 살균소독제를 대한태권도협회(KTA·회장 최창신)에 기증했다.

7월 3일 KTA 회의실에서 진행된 기증식은 방승호 필립스그룹 회장 겸 세계프로페셔널태권도연맹 총재가 최재춘 KTA 사무총장을 통해 공동사업 약정을 체결한 인트로메틱과 참하나원 업체를 주선하면서 이뤄졌다.

최창신 KTA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에 참하나원에게 멸균공기정화기와 인트로메딕에게 살균소독제를 기증받아 감사하다” 는 뜻을 전했다.

한편 KTA는 이달 중순 태권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태권도 대회 개최 여론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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