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대한태권도협회 임직원들이 헌혈하기 전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태권도협회(KTA) 임직원들과 기술위원회 위원들이 ‘헌혈 운동’에 동참한다.

KTA는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헌혈이 감소한 상황에서 응급 환자들의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KTA 최재춘 총장은 “혈액은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고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면서 “국가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태권도계가 앞장 서야 할 때라고 판단해 헌혈운동을 하고 있다. 많은 태권도인들이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헌혈 운동’은 서울 올림픽공원 남2문 주차장에서 4월 23일, 5월 7일 2차례 걸쳐 100여 명의 임직원과 태권도시범단, 위원들이 헌혈에 동참할 예정이다. 서울남부혈액원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할 계획이며 시도태권도협회와 연맹에서도 자체적으로 헌혈 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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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먼저 모범을 보여준 대한태권도협회 참 좋은 모습입니다. 사회운동의 하나로 태권도 전반적인 헌혈운동의 확산에 저도 기꺼이 함께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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