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듬직한 큰 나무 같은 참된 스승이 필요한 까닭

건강한 인간관계는 '신용'보다 '신뢰' 시기와 음해 그만, 칭찬하고 배려하자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면 늘 아쉬움이 가득하다. 반성도 하게 되고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며 사려 깊은 인간이 되기 위해...

‘코로나 여파 태권도 미래는?’…해법 모색 토론회 개최

한국실업태권도연맹 6월 17일 주최 태권도계 5개 영역 변화 양상 진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태권도계의 위기를 진단하고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은 ‘코로나19와 태권도계 대응 방안’을...

국기원 대변인 제도 신설은 ‘빛 좋은 개살구’

  국기원은 정당도 아니고 정부부처도, 이익집단도, 자치단체도 아니다. 대변인을 둘 만한 조직문화도, 규모도, 처지도 안 된다. 아마도 전 이사장이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을 지낸 경험을 살려 대변인 제도를 두려고 했는지...

국기원, 코로나19 재확산에 6월 고단자 심사 또 연기

정부 수도권 방역 대폭 강화 국기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2020년도 제1차 고단자 심사(이하 고단자 심사)’를 다시 연기했다. 국기원은 오는 6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사흘간 국기원...

[카메라 출동! 서성원 간다] 최영열 국기원장, 업무 복귀

최영열 원장이 직무집행정지를 풀고 3개월 만에 원장 지위를 회복하고 업무에 복귀했다. 지난해 10월 원장선거 당시 1표 차이로 낙선한 오노균 후보가 제기한 직무집행정지신청 가처분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후 90일 만이다. 오노균 후보는 왜 항고심 단계에서 법원에 취하서를 냈을까요? 오 후보의 대답은 다음과 같다. “유튜브 방송에서...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 우리헬스케어와 업무협약 체결

어린이 건강증진과 면역력 강화 협력 세계어린이스포츠위원회(WorldCSC)와 우리헬스케어 주식회사(참한삼)는 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5월 27일 오전 11시, 위원회 본부 사무실에서 서현석 WorldCSC 위원장과 최연희 우리헬스케어...

[카메라 출동!] 대한태권도협회 겨루기 심판교육

  대한태권도협회가 2020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0년도 심판교육’을 실시했다. 서성원 기자가 그 곳으로 출동해 겨루기 심판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았다. 내년엔 품새와 영상판독 교육을...

[태권포차]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의 태권도 인생과 비전

2020년 5월 20일 오후 3시, 서울 강동구 <서가네 태권포차>에 김영훈 한국실업태권도연맹 회장이 방문했다. 이날 김영훈 회장은 막걸리를 먹으며 태권도 인생과 태권도 발전 방안, 그리고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기술심의회 18개 분과 위촉식 완료

최종복 의장 "각 분과 전문성 높이고 활성화해야" 국기원은 5월 20일 국기원 기념관 1층에서  '2020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손천택 원장직무대행과 최종복 의장은  지난 2월 25일 기술심의회 구성을 완료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위촉식을 연기 해왔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5월 12일부터 기술심의회 18개분과를 3개분과로 나누어 5회로 진행해 이날 위촉식을 모두 마쳤다. 이날 약식으로 진행된 위촉식은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최종복 의장, 차청훈, 김택수, 박경선, 오수곤, 원점조 등 부의장 8인과 문광선 총무, 차민 부총무가 참석했다. 코로나19의 사회 정서를 감안하여 소수인원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대상자는 △홍보분과 이병철 위원장, 박태승, 박병진, 김경섭 부위원장  △의전분과 김장윤 위원장, 배상호, 김동현, 양일권, 김태원 부위원장  △기록분과 김동석 위원장, 김호길, 이재성, 조재오, 이재석, 이현석 부위원장이다. 각 분과별 위원의 위촉장 수여는 위원장이 별도 진행한다. 손천택 원장직무대행은 "현재 국기원이 어려운 시기에 기술심의회 여러분의 노력이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 모습에 직결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위촉식이 끝난 뒤 최 의장은 3개분과와 간담회를 갖고 태권도장의 어려움과 국기원 기술심의회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했다. 최 의장은 "기술심의회는 국기원 목적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고 각 분과 위원을 줄여실버분과, 질서분과, 장애인분과 등 현장에 필요한 효율적인 분과 신설이 필요하고 분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각 분과를 활성화하여 국기원, 태권도, 태권도장 발전에 기여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최 의장은 지난 5월 12일 기술심의회를 대표해 일선 태권도장을 위해 써달라며 국기원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위촉식은 5월 28일과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태권포차] 코로나 환경 속 6월부터 겨루기 경기운영 묘책은?

2020년 5월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동구 <서가네 태권포차>에서 서성원 기자 진행으로 △이재륜 수송초 감독 △김영훈 중계중 감독 △정우대 서울체고 감독 △한승용 나사렛대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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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금강역사상=태권도’ 오류와 허구

이 글은 ‘가라테의 한국적 변용(變容)이 태권도’라고 주장하는 사실주의 학풍을 토대로  서술하지 않는다. 다만 태권도를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로 간주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맨손무예를 태권도와 동일하게 해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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