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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1인당 수련비 3만원’-추가 지원도 추진

KTA "도장에 도움되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 박양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스포츠기업 융자 확대 등 약 40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코로나19로 3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휴업 권고 대상 업종의 전년 대비 매출 감소액은 체력단련장 91.3%, 체육도장 81%로 나타났다. 이에 문체부는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스포츠업계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이후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민들의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스포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인당 3만 원 상당의 민간 실내체육시설 이용료를 지원한다. 다만, 코로나19감염 확산 추이와 방역상황 등을 고려해 사업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최창신)도 일선 도장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8일 코로나19 태권도장 지원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태권도장 코로나19 지원 사업 10개를 선정하여 문체부에 요청했다. 그 중 하나인  ‘국민태권도바우처(1인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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