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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민식이법’ 3월 25일 시행, 태권도장에 적신호 켜졌다

어린이 사망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 어린이 상해 '1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 도로교통공단이 이달 25일 '민식이법'을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민식이법'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은 태권도장에  적신호이다. 가중 처벌은 △어린이를 사망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 △어린이를 상해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처벌 적용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시속 30km 초과 △안전운전 의무 소홀△13세 미만 어린이 사망 또는 상해이다. 처벌 적용 대상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안전운전 의무소홀, 즉 어린이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전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린이보호구역을 10km 내로 운행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튀어 나와 사고가 발생한 경우, 운전자는 ‘갑자기 아이가 튀어 나올 것을 왜 예견하지 못했냐’, ‘전방 주시...

충북태권도협회, 코로나19 대응 도장-시군지부 지원금 의결

회원 도장에 각 50만원-시군지부에 400만 원 지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을 돕기 위한 지원 정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충북태권도협회(회장 성정환)도...

[기고]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태권도 지도자들

어떤 분야든 골목대장이 주름잡는 시대는 끝났다. 태권도는 무조건 한국이 1등 하던 시대도 과거가 됐다.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가장 원칙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태권도진흥재단, 틱톡과 #태권격파챌린지 진행

틱톡커 '사범져스'와 스트레스 해소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3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태권격파챌린지'를 진행한다. 틱톡 이용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태권격파챌린지는 태권도 송판을...

정부 강력 권고, 태권도장 또 ‘2주 임시휴관 위기’ 봉착

일선 도장계, 불만과 지원책 요구 24일 KTA도장지원특위 다시 개최 전국의 일선 태권도장이 또 다시 2주 동안 임시 폐관을 해야 하는 위기에 놓였다. 정부가 각급 학교가 개학하는 4월 5일까지...

4.15 총선, ‘정통 태권도인’ 이동섭 당선 가능성은?

미래통합당 공천받아 노원을 출마 3선 중진 여당 우원식 후보와 맞붙어 4.15 총선이 다가오는 가운데, '정통 태권도인' 이동섭 전 국회의원의 당선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4년...

[미담] 김영훈 실업연맹 회장, 코로나19 도장지원금 쾌척

자비 1천만원 포함 2천만원 KTA에 전달 정통 태권도인, 평소 자립기반 구축 강조  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과 부회장들이 3월 19일 대한태권도협회(KTA)을 방문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고통 받고...

KTA 강사-실업태권도연맹, 코로나 극복 성금 전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국 태권도장이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해 있는 가운데, 고통을 분담하고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한 '릴레이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태권도협회(KTA) 소속 강사(50명)들을 대표해 강익필·설성란·엄재영·김동연...

[정책] 코로나19 대응 TF회의, 실질 도장지원책 강구

'찾아가는 심사' 등 대안 심사 모색 수련생 복관 조성 위한 홍보광고 제작 코로나19 여파로 전국의 태권도장이 큰 시름에 잠겨 있는 가운데, 태권도장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TF) 대책...

[역사] ITF 창설 비화와 1960년대 후반 태권도계 쟁점

*ITF 본부, 5평 석탄창고 사용 - 해외사범 파견 놓고 대한태권도협회와 분규 *최홍희, 1967년 품세 제정에 대해 "동작 자체가 엉망이고 술어도 없다" 비판  1966년 1월,  1년 만에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직에서 물러난 최홍희는 그 해 3월 자신과 가까운 군(軍) 출신 정치인들과 지인들을 규합해 '국제태권도연맹(ITF)'을 창설했다. 최홍희는 당시 실력가였던 김종필을 ITF 명예총재로 추대하고 자신이 총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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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국기원, 코로나19 여파 ‘영상 심사’ 적극 모색

도장지원단 구성, 원격지도 모델도 개발 국기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대규모로 치러지는 기존의 태권도 승품·단 심사 대신 영상 심사와 방문 심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기원 손천택 원장직무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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