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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사무총장과 직원, 코로나19 성금 기탁

태권도 각계 성금 답지 대한민국태권도협회 사무총장과 사무처 직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장을 위해 성금 575만 원을 기탁했다. 최재춘 사무총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태권도장이 어려움을 겪고...

[정책] 1품 심사에 ‘뒤차기’ 포함할까, 말까?

  심사제도와 문화를 개선하자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품 심사종목 기본동작(발차기)에 '뒤차기'를 포함할 것인지, 그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대한태권도협회(KTA)는 11월 1일 심사개선위원회 회의를 열고, 새로 적용할...

[대회] 울산태권도협회장기, 학년별-체급별로 열전

내년 소년체전 1차 예선대회 겸해 열려 제23회 울산광역시협회장기태권도대회 및 제4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1차 예선대회가 사흘 동안 열전을 마치고 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울산시태권도협회(회장 차도철)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일부터...

[산업] 우석대태권도특성화사업단 ‘韓 브랜드형 인재양성’ 위해 2개 기관과 업무 체결

(사)한국태권도공연예술원-태권도공연연구소와 본격 교류 시작 우석대태권도특성화사업단이 사)한국태권도공연예술원, 태권도공연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교류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우석대 연극영상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우석대 송은섭 태권도특성화사업단장, 태권도학과 교수진과 한국태권도공연예술원 윤정욱...

[교류] ITF-KOREA에 외국 태권도 수련자들이 온 까닭은?

말레이시아-호주 태권도인들, ITF 태권도 체험 3월 27일 ITF-KOREA(총재 최중화)에 말레이시아와 호주 태권도 수련자 25명이 방문했다. 이번 말레이시아와 호주의 태권도 수련자의 방문은 말레이시아 중령 출신의 Master Julian...

[교육]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1기 자격연수 ‘성황’

활용도 높고, 2020 패럴림픽, 2021 데플림픽 대비 지도자 관심 커져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주최.주관한 제1기 장애인태권도지도자 자격 연수가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요람인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3월 3일부터...

[도쿄올림픽] WT, 가라테에 맞설 회심의 카드는?

새 경기복과 4D 리플레이 영상 시스템 도입, 2019년 지바서 그랑프리 개최 2020 도쿄올림픽을 3년 앞두고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WT)이 가라테와 맞설 '회심의 카드'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조정원 총재는...

[호칭] 관장과 사범, 개념과 의미의 모순

  - 사범은 관장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태권도계에서 ‘일선 태권도 지도자’라고 하면 흔히 관장(館長)과 사범(師範)을 일컫는다. 태권도를 배우는 수련자 입장에선 관장과 사범 모두가 지도자이다. 하지만 일선 태권도계에서 관장과 사범의...

[행사] 여성연맹, 지도자 역량강화 세미나 개최

오는 25일까지 접수, 다채로운 이론-실기 강연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 서문용)이 태권도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4일 가천대에서 열리는 세미나의 타이틀은 ‘태권도愛 반한 女子 모여라!...

[정책] KTA, 의장 중심 기술전문위 부활 NO!

최창신 회장, 기술전문위 부활 풍문 일축...각 분과 위원장-부위원장 소폭 교체 최창신 대한민국태권도협회(KTA) 회장이 '기술전문위원회 부활 풍문'을 강하게 일축하고 나섰다. 최창신 회장은 11월 27일 <태권박스미디어>와 인터뷰에서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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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국기원, 코로나19 여파 ‘영상 심사’ 적극 모색

도장지원단 구성, 원격지도 모델도 개발 국기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대규모로 치러지는 기존의 태권도 승품·단 심사 대신 영상 심사와 방문 심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기원 손천택 원장직무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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