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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리더’가 KTA 회장 할 순 없나?

*30대 회장하는 탁구계 구조 부러워 *50대는 태권도계에서 애송이인가? *노쇠한 노령자가 회장하지 말아야   최근 우리나라 탁구계에 신선한 바람이 불었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37)이 대한탁구협회 회장에 당선됐기 때문이다. 지난달 31일 치러진 대한탁구협회...

[동영상 인터뷰] 미주 정순기 관장의 태권도장 성공비결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태권도 겨루기 선수로 활발하게 활동한 후 미국에 건너가 태권도장 성공 모델이 된 정통 태권도인이 있다. 바로 버팔로에서 월드클래스태권도장을 경영하고 있는 정순기...

[최철권 칼럼] 태권도 사범이 준비해야 할 7가지

이번 칼럼은 조금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다. 사범은 성실해야 되고, 수련생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보다 금전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사범의 경험이 쌓이고 어떤...

[역사&학술] 품새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품새(품세 : 복수표준어)는 태권도 수련의 주요 과정으로 심사의 핵심이다. 유급자 품새인 태극품새 8개와 유단자 품새인 고려, 금강, 태백, 평원, 지태, 십진, 천권, 한수, 일여 등 9개...

태권도 수련생 중 성인은 1%! 활성화 방안은?

100개소 도장, 성인부 활성화 앞장 KTA, 성인 프로그램 개발-지도자 교육  국기원, 성인유급자품새 개발-보급 미비  정부, '생활 밀착형 태권도 확산' 추진 10세 전후 아동에게 편중된 태권도 수련 풍토가 좀처럼...

ITF-KOREA, 다채로운 콘텐츠-이벤트 추진

  2019년 6월 2일 (사)국제태권도연맹 대한민국협회(ITF-KOREA)가 주최하고, 산하 경남지부(사무국장 최성훈)가 주관한 '2019 ITF거창챔피언쉽' 대회가 성료됐다. 이날 대회에는 국내에서 ITF 태권도를 수련하는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유급자와 유단자, 유아부터 성인까지 고르게 참가해 태권도를 시작하는...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 태권도 전공 쾌속질주!

  5월 11일 태권박스미디어 스튜디오에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문광선 체육학 태권도 전공 총괄주임교수가 방문했다. 이날 서성원 기자 진행으로 동영상 인타뷰가 진행됐다. Q. 체육학 태권도 전공 설명 △문광선 총괄주임교수...

신한대 2019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 ‘흥미진진’

8월 초 11개 종목 해외 포함 1만명 참가 예상 태권도교육융합전공 신설, 태권도계 새 바람 2019년 8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신한대학교에서 ‘2019 신한대학교총장배 세계평화태권도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신한대학교 서갑원...

[문화] 이소룡과 절권도, 그리고 태권도와 연관성

  상대방을 제압하는 강렬한 눈빛과 경쾌한 발놀림, 그리고 그의 상징인 쌍절곤과 ‘아뵤~’라는 괴성으로 세계를 열광시켰던 무술영화의 지존, 이소룡(李小龍·영문명 Bruce Lee). 이소룡은 33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명성은 여전하다....

[김동석 칼럼] 통학버스 차별 하차장치 아이들이 위험하다!

  4월 4일 전국태권도장연합회(회장 김동석) 임원들은 서울시태권도협회(회장 최진규)를 방문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백조석 심사이사(성동구협회 회장) 도움으로 이뤄진 이 자리에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상근이사(영등포구 회장), 백조석 심사이사, 김태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방문 목적은 정부의 태권도장 통학버스 하차확인장치 설치 지원금 차별 정책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였다. (사진) 2018년 10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되어 하차확인장치 설치가 추가되어, 2019년 4월 17일부터 시행된다. 도로교통법 제53조 5항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이하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라 한다)를 작동하여야 한다.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듯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이 그럴듯해보이지만 일부 시설 교육부(유치원,학교,학원), 보건복지부(어린이집) , 체육시설(태권도)의 어린이 안전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합기도, 해동검도, 체육교실 등 통학버스 어린이 안전은 제외되고 있다. 제138조의2 제2항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어린이 하차확인장치 설치·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 도로교통법에는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태권도장 구분 되어 있지 않고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하차확인 장치 설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한다고 했다. 그러나 통학버스 어린이 안전은 계속 차별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교육부는 유치원 1만813대,학교 4374 (총1만5000여대)에 차량 1대당 보조금 30만 원을 지급했다. 보건복지부도 전국 지자체와 협의해 어린이집 2만6288대 차량 1대당 2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했다. 하지만 4월17일 의무설치 단속이 시작되는데, 설치 지원은 태권도장과 학원은 운영자 부담, 지입차주도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2015년부터 필자가 통학버스 개정 활동을 하면서 수없이 주장한 것은 국회에서 만든 동승자 탑승 의무화, 차령 3년~11년 제한을 개정 하는 방법은 국회의원 선출 투표권 있는 지역 전국 250여개 시군구태권도협회와 12,000개 태권도장들이 단합하여 지역 국회의원을 설득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필자가 통학버스 활동하는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시도협회 임원 4~5명은 지역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투표권이 없기에 아무리 옳고 그름, 불합리적 안전, 차별적인  법을 국회의원에게 전달하고 공청회, 간담회를 해도 어린이통학버스 관련법을 개정하기는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상근이사는 각 구협회장에게 연락하여 각 지방자치단체 구청장 또는 구의장을 만나 지역 아이들 안전 차별 방지와 안전한 통학버스를 위해  하차확인장치 설치 지원에 협조할 것을 당부했으며, 현재 동참하는 구협는 영등포구협회, 성동구협회, 양천구협회, 구로구협회로 구청장과 구의장을 만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필자가 지난 4년간 활동하는 것은 태권도장 하차확인장치 설치비, 직원 채용, 통학버스 구입비가 없어서가 아니다. 차별없는 안전과 태권도장 문화를 유지하기 위한 몸부림이다. 4월 9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 등 심의·의결했다.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 하차확인장치를 작동하지 않은 운전자의 경우 승합자동차(11인승 이상)는 13만원 범칙금을 내야 한다. 대한민국은 일자리 창출과 창업, 영세업 등 국민의 생계보다 안전이 우선시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러나 통학버스 안전 우선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국회에서는 인기성, 전시성 안전을 서로 경쟁하듯이 무분별한 법안을 만들고 있고 안전 차별로 인해 어린이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업, 영세업 살리기보다는 안전이 우선이라면서 동승자 의무화로 직원 강제 채용과 차령 3년미만 구입 차령 11년 사용금지 등 규제하고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은 정부지원으로 교사들이 많아 동승자 탑승 의무화에 맞게 수업 전, 수업 후 교대로 있는 교사 탑승하면 간단하다. 하지만 태권도장은 직원 1인이 대부분이어서 동승자를 채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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