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코로나19 피해 태권도장 지원 내용은?

약 160억 원 정부 지원 사업 추진 사범 인건비&도장 체육시설 이용료 지원 대한민국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이하 KTA)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태권도장을 지원하기...

세계태권도연맹, ASOIF 굿 거버넌스 평가 지표 A2 그룹 승격

WT 끊임없는 발전과 투명성 좋은 결과 도출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은 하계올림픽종목국제연맹 총연합회(ASOIF)가 현지시간 6월 16일 스위스 로잔에서 발표한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 평가 지표에서 두번째로 높은...

세계태권도연맹, 공인업체 공인료 19억 원 감면 ‘통큰 결단’

코로나 여파로 힘든 공인업체와 상생 조정원 총재 "공인업체도 우리 패밀리”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 조정원)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는 WT 공인 파트너의 영업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고통을 분담하기로...

KTA, “태권도장 마스크 안 쓰고 한다” 발언에 강경 대응

C교수 업무방해·명예훼손 고발 예정 사실과 다른 내용 정정보도 요구하기로 YTN 생방송에 출연한 E대 병원 C교수(호흡기 센터장)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이 국내 태권도계의 공분을 사고 있는...

국기원, 코로나19 재확산에 6월 고단자 심사 또 연기

정부 수도권 방역 대폭 강화 국기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2020년도 제1차 고단자 심사(이하 고단자 심사)’를 다시 연기했다. 국기원은 오는 6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사흘간 국기원...

태권도장 ‘1인당 수련비 3만원’-추가 지원도 추진

KTA "도장에 도움되도록 정부와 지속 협의"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 박양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업계의 경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스포츠기업 융자 확대 등 약 40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코로나19로 3월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휴업 권고 대상 업종의 전년 대비 매출 감소액은 체력단련장 91.3%, 체육도장 81%로 나타났다. 이에 문체부는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스포츠업계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이후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문체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민들의 체육활동을 장려하고 스포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1인당 3만 원 상당의 민간 실내체육시설 이용료를 지원한다. 다만, 코로나19감염 확산 추이와 방역상황 등을 고려해 사업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할 계획이다. 대한태권도협회(KTA, 회장 최창신)도 일선 도장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8일 코로나19 태권도장 지원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태권도장 코로나19 지원 사업 10개를 선정하여 문체부에 요청했다. 그 중 하나인  ‘국민태권도바우처(1인 8만원)’...

국기원 기술심의회 18개 분과 위촉식 완료

최종복 의장 "각 분과 전문성 높이고 활성화해야" 국기원은 5월 20일 국기원 기념관 1층에서  '2020년도 국기원 기술심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손천택 원장직무대행과 최종복 의장은  지난 2월 25일 기술심의회 구성을 완료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위촉식을 연기 해왔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5월 12일부터 기술심의회 18개분과를 3개분과로 나누어 5회로 진행해 이날 위촉식을 모두 마쳤다. 이날 약식으로 진행된 위촉식은 손천택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최종복 의장, 차청훈, 김택수, 박경선, 오수곤, 원점조 등 부의장 8인과 문광선 총무, 차민 부총무가 참석했다. 코로나19의 사회 정서를 감안하여 소수인원으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 대상자는 △홍보분과 이병철 위원장, 박태승, 박병진, 김경섭 부위원장  △의전분과 김장윤 위원장, 배상호, 김동현, 양일권, 김태원 부위원장  △기록분과 김동석 위원장, 김호길, 이재성, 조재오, 이재석, 이현석 부위원장이다. 각 분과별 위원의 위촉장 수여는 위원장이 별도 진행한다. 손천택 원장직무대행은 "현재 국기원이 어려운 시기에 기술심의회 여러분의 노력이 태권도와 국기원의 미래 모습에 직결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위촉식이 끝난 뒤 최 의장은 3개분과와 간담회를 갖고 태권도장의 어려움과 국기원 기술심의회 발전 방안에 대해 토론을 했다. 최 의장은 "기술심의회는 국기원 목적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하고 각 분과 위원을 줄여실버분과, 질서분과, 장애인분과 등 현장에 필요한 효율적인 분과 신설이 필요하고 분과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각 분과를 활성화하여 국기원, 태권도, 태권도장 발전에 기여 해야 한다" 고 말했다. 최 의장은 지난 5월 12일 기술심의회를 대표해 일선 태권도장을 위해 써달라며 국기원에 300만 원을 기부했다. 한편 자문위원과 지도위원 위촉식은 5월 28일과 29일  개최될 예정이다.  

KTA, 국가대표 선수들 일탈 행위에 “재발 방지 최선”

감사 결과 토대로 관련자 엄중 조치 예정 대한태권도협회(KTA)는 코로나19 사태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에서 일부 대표 선수들이  음주 행위로 물의를 일으켜 실망을 준 것에 대해...

[이슈] 6월부터 태권도 경기, KTA 합리적 방안은?

선수 호흡장애 최소화 '기능성 마스크' 대안될까?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전국 규모 태권도 대회가 다음 달부터 점진적으로 열리는 가운데,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겨루기·품새·시범경연 등 각 종목의...

[팩트체크] KTA 회장선거 본격화, 양진방 출마 가능성은?

자천 타천 출마 예상자 5-6명 양진방 출마하면 판세 요동칠듯 오는 12월 대한태권도협회(KTA) 제29대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잠룡(潛龍)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진영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조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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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금강역사상=태권도’ 오류와 허구

이 글은 ‘가라테의 한국적 변용(變容)이 태권도’라고 주장하는 사실주의 학풍을 토대로  서술하지 않는다. 다만 태권도를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로 간주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맨손무예를 태권도와 동일하게 해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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