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라상현 사범, “남태평양 피지에 태권도 정규수업 확대”

"피지를 남태평양 태권도 보급 전진기지로 만들고 싶다" 라상현 사범이 오세아니아 동쪽 남태평양에 위치한 ‘피지(Fiji)’에서 태권도 보급에 열정을 쏟고 있다. 피지 태권도 수련 인구는 어림잡아 1천 명....

[인터뷰] 전국대회 첫 금메달 백수연 “친동생과 훈련 주효!”

  준결승과 결승에서 30점 넘게 득점 "김대진 코치님 세밀하게 지도해줘" 자만 않고 친동생과 승승장구 기대 지난달 25일 무주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눈에 띄는 선수가 있었다. 주인공은 제5회...

[인터뷰]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2019년 8월 21일, 전북 고창군립체육관 귀빈실에서 최권열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을 만나 △회장직 수행 방향과 다짐 △새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 △선수 감소로 인한 종합순위 개선책 △서정욱...

[인물] 최지호 팬암연맹 회장, 팬암스포츠위원회 부회장 당선

39표 중 29표 획득, 팬암 스포츠계 위상 높아져 최지호 팬암태권도연맹 회장이 팬암스포츠위원회(ACODEPA) 차기 회장단 선거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7월 26일 ‘2019 팬암게임’이 열리기 전 치러진 이날 선거에서...

“직위 이용 업무방해” 이상헌 징역 10개월 선고

  예상대로 이상헌 전 대한태권도협회(KTA) 사무처장이 실형을 받았다. 서울동부지방법원은 12일 지난 2월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과정에서 일명 ‘쪽지 오더’ 업무방해로 기소된 이상헌 전 처장에게 1심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전에도 직위를 이용한 범죄가 있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동부지방법원은 “본인(이상헌 전 처장)은 아니라고 하지만 경찰조사 과정에서 증인으로 나온 분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국가대표 선발의 중요한 결정을 본인 임의로 한 것이 확실하다”며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기준을 흩트리며, 업무방해를 한 것이 확실해 무겁게 처벌할 수 밖에 없다”고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 같은 혐의로...

[인터뷰] 이재륜 감독 “꿈나무 선수 육성에 관심가져 주세요”

소양교육-비디오 분석-학부모 공개훈련 등 짜임새 좋아 코칭스태프 원활한 역할분담 속 부실한 식단은 개선해야 지난달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초등학교 꿈나무 대표선수들이 ‘2019 하계합숙 전지훈련’을...

[인물]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재은, 발자취와 현재의 삶

 이 기사는 대한태권도협회가 발행하는 태권도誌 2019년 7·8월호에 있는 내용으로, 서성원 기자가 취재·작성한 것입니다. 공부하며 봉사활동 꾸준히 “딸과 품새대회 도전 예정” “득점이 인정됩니다.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정재은 선수가 태권도...

[이평원 관장] ‘겨루기 특성화’로 교육과 경영 ‘승승장구’

 이 기사는 대한태권도협회가 발행하는 태권도誌 2019년 7·8월호에 있는 내용으로, 서성원 기자가 취재·작성한 것입니다.  수련생들 겨루기로 '강하고 바르게' 교육 2019년 6월 24일 저녁 6시 52분, 서울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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