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코로나19 대응 겨루기 경기운영에 대한 제안

코로나19 여파로 태권도 경기가 무기한 연기되거나 취소됐다. 하지만 5월 초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되면서 우리 태권도계도 다음달 6월부터 태권도 경기가 재개된다고 한다. 올해부터 대회를 하지...

[기고] 태권도 ‘차기’에 대한 견해

*글 / 이진혁 사범 나는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태권도 이론과 실기를 공부하면서 지도자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태권도 기술동작 중 '차기'에 대한 나의 생각을 사례를 들어서 기술하려고 한다. 태권도  발차기의 '차다'라는...

[칼럼] 태권도장도 ‘시장경제 기초체력’을 길러야 한다

"앞으로 도장은 이런 재난을 언제 또 겪을지 알지 못하며 도장을 경영해야 한다. 이제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사범도 줄이고, 월급과 근무 시간, 주간 근무, 교대...

[칼럼] 코로나19 전후, 태권도장은 어떻게 달라졌나?

전국태권도장연합회 4월 7일부터 13일까지 관장 316명 대상 설문조사 "코로나19로 신학기 입관한 수련생들이 없고 여파가 장기화하면서 정상적인 출석을 기대하기 어려워 수련생 복관을 위한 대안 필요" 전국태권도장연합회는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7일 동안 태권도장 관장 316명을 대상으로 ‘태권도장 코로나 피해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시·군·구협회 7개, 도장 지도자 밴드 7개, 태권도대회 밴드 3개와 문자 공유, 네이버 ID당 1개의 응답 제출, 무기명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부적격 응답자가 조사에 참여할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불특정다수들 공간인 페이스북과 상품을 판매하는 밴드는 배제했다. 정부는 2월 24일 코로나19를 위기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한 후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개학을연기하면서 학원, 태권도장(체육시설)에게만 휴업을 권고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자 정부는 운영 중단을 종교, 체육, 유흥시설로 확대하면서 3월...

[기고] 에티오피아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현재 에티오피아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현재 이 시간에도 정부파견 태권도 사범들은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자신의 가족들을 고국으로 가는 마지막 비행기를 태워서 피신시키더라도 자신들은...

[칼럼] 코로나 방역 차별로 피해 본 태권도장은 보상을 요구하자

2월부터 6주 동안 도장 임시휴관  전시성 방역 실수, 정부 보상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는 21일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종교·체육·유흥시설은 앞으로 보름간 운영을 중단해줄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며 또 다시 태권도장과 학원을 압박했다. 권고를 따르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고, 손해배상(구상권)을 청구하는 등 강력한 제재를 할 것이라고 한다. '권고'는 어떤 일에 관하여 상대방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을 권유하는 의미지만 태권도장과 학원 휴업은 안내문을 발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강력 권고' 라는 애매한 단어를 사용하며 휴관을 강요하고 있다. 현재 구청...

[칼럼] ‘민식이법’ 3월 25일 시행, 태권도장에 적신호 켜졌다

어린이 사망 '무기 또는 3년 이상 징역' 어린이 상해 '1년 이상 15년 이하 징역' 도로교통공단이 이달 25일 '민식이법'을 시행한다고 공지했다. '민식이법'에서 특정범죄 가중처벌은 태권도장에  적신호이다. 가중 처벌은 △어린이를 사망은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 △어린이를 상해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다. 처벌 적용 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 △규정 속도 시속 30km 초과 △안전운전 의무 소홀△13세 미만 어린이 사망 또는 상해이다. 처벌 적용 대상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안전운전 의무소홀, 즉 어린이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전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린이보호구역을 10km 내로 운행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튀어 나와 사고가 발생한 경우, 운전자는 ‘갑자기 아이가 튀어 나올 것을 왜 예견하지 못했냐’, ‘전방 주시...

[기고] 코로나19에 잘 대처하는 태권도 지도자들

어떤 분야든 골목대장이 주름잡는 시대는 끝났다. 태권도는 무조건 한국이 1등 하던 시대도 과거가 됐다. 그런데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가장 원칙적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칼럼] 코로나19여파, “태권도장과 학원 문 닫아라” 합당한가?

*아이들만 차단하고 학원과 도장을 문 닫게 하면 어쩌란 말인가? 전염병을 옮기는 사람들은 다른 지역 불특정 다수들이 만나는 공간과 버스, 전철, 택시 등을 매일 이용하는 성인들이다. 따라서 교회, 회사, 노래방, 술집, 피시방, 클럽 등 성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을 차단해야 한다. *'찾아가는 심사제도' 는 시급히 시행해야 하는 도장 지원 정책이다. 상위 기관에서 하지 마라는 지침이 있지만 태권도장은 심사 없이 수업을 지속 하기는 어렵다. 정부는 2월 24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했다. 서울특별시는 어린이집은 3월 9일, 초·중·고교는 3월 8일까지 휴원 결정을 했다. 정부는 개학을 3월...

[칼럼] 코로나19, 쉬지 않으면 아이들을 돈으로 본다는 말에 속상해 하지 마세요

부제 :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코로나19 여파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푸념도, 누구나 다 하는 홈 서비스도, 정상운영을 알릴 멘트도 아니다.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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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연구] ‘금강역사상=태권도’ 오류와 허구

이 글은 ‘가라테의 한국적 변용(變容)이 태권도’라고 주장하는 사실주의 학풍을 토대로  서술하지 않는다. 다만 태권도를 고유명사가 아닌 일반명사로 간주하며, 우리나라의 모든 맨손무예를 태권도와 동일하게 해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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