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로나19, 쉬지 않으면 아이들을 돈으로 본다는 말에 속상해 하지 마세요

부제 : 지금 우리가 할 일은? "코로나19 여파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은 푸념도, 누구나 다 하는 홈 서비스도, 정상운영을 알릴 멘트도 아니다. 인간의...

[기고] 태권도 ‘자유품새’ 개선을 위한 제언

엄재영 / 국기원 품새 실기강사 '자유품새'는 말 그대로 자유로운 상상력을 동원해서 태권도 품새를 좀 더 아름답고 강하게 표현하는 데에서 출발했다. 나는 이러한 시도 자체는 나쁘다고...

[칼럼] 고공 발차기의 기본 – 앞차기 3단계 격파

앞차기 3방의 기본적인 수련 및 지도법 첫째, 발차기 준비 상태에서 무릎을 최대한 끌어올려 양발을 반복적으로 가슴에 닿게 하는 연습. 둘째, 수련생의 능력에 따라 띠...

“왜 숨어서 유포하나” 실체 공개하고 문제 제기하라!

"괴문서와 SNS 찌라시를 생산·유포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실체를 숨기지 말고 당당히 모습을 드러낸 후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 그래야 공감대와 설득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칼럼] 코로나19 여파 속 불난 태권도장에 부채질

"지금 코로나19로 나라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지금은 태권도 제도권과 지도자들이 힘을 모아 태권도장 위기를 극복할 대안을 강구하는 것이 시급하다. 국기원과 대한태권도협회, 시도협회가 태권도와 도장 지원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응원도 하고 대안 제시도 하자." - 어린이집 휴원, 유치원 휴원, 학교 휴교 - 교육부 학원 휴원 권고 - 체육시설업  태권도장 압박 - 2월 24일 현재 확진자 763명, 사망자 7명 코로나 바이러스...

[기고] 어느 태권도 사이비 대표들의 돈버는 비밀 story

지칠규 전 국기원 중국 부정단증 특별조사위원이 본지에 기고를 보내와 전문을 게재합니다. 이 내용은 본지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태권도 사이비 대표들의  돈버는 비밀 story는...

[칼럼] 태권도 시범의 올바른 송판 폭죽설치 방법

  시범의 사전적 의미는 ‘모범을 보임’이다. 원래 이 용어는 체육, 무예 등 몸으로 행동하는 종목에서 지도자가 학습자에게 설명을 할 때, 동작을 곁들이고 보여준다는 뜻으로 쓰였다. 태권도...

[칼럼] 그래도 태권도장엔 봄이 온다

  -봄을 맞이하는 태권도 지도자들의 올바른 자세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지난 2월 6일, 오야동 마당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아직 차가운 기운은 있지만 햇볕을 쬐고 있으면...

“호칭도 품격” 태권도계 호칭문화 개선하자!

“공적인 자리에서 ○○야 하대하지 말자"  호칭 의미와 기본 지키면 신뢰 관계 원활 태권도계 공식 행사장. 40대 여교수가 행사장에 들어오자 60대 중진이 손짓을 하며 “○○야. 반갑다”라고 말한다. 순간...

[칼럼] 관중 호응을 얻는 ‘보이는 시범’과 ‘보이지 않는 시범’

  #칼럼 쓰면서 느끼는 소회 지난해 11월 하순부터 칼럼을 쓰고 있다. 시범단 대회 참가 준비부터 도장 수련생 송년심사 등으로 바쁘지만 시간을 쪼개가며 칼럼을 쓰곤 한다. 사실 글재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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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국기원, 코로나19 여파 ‘영상 심사’ 적극 모색

도장지원단 구성, 원격지도 모델도 개발 국기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자 대규모로 치러지는 기존의 태권도 승품·단 심사 대신 영상 심사와 방문 심사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국기원 손천택 원장직무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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