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태권도장 ‘기억 경영법’을 아시나요?

"도장에서 이루어지는 것들, 시기별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서로 알고 함께 진행하는 습관들을 만들어 스토리로 무장하면 도장은 살롱이 된다. 도장의 스토리를 수련생들이 기억할 수 있게...

[칼럼] 태권도장 차량(통학버스) 무료 운행 언제까지?

'통학버스 무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착각 과도하게 법 적용하는 '민식이법' 재검토해야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이 속담은 태권도장 어린이 통학버스 현실이 같다. 남에게 호의를 베풀었는데, 물건이 하찮다며 오히려 뺨까지 맞는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얼마 전 ○○구태권도협회 총회에서 통학버스 차량비(유상)를 받자는 의견도 있었고, 차량 운행을 전면 금지하거나 학교 앞에 차가 지나가지 못하는 법을 만들어 달라는 의견도 있었다. 학부모들은 자녀의 안전한 등·하원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는 차량비를 불만 없이 지불하지만태권도장 차량비는 부담스러워 한다. 어린이 안전이 유치원 또는 도장 등 시설에 따라 달라지거나 일방적으로 한쪽에 적용하는 것은 차별 행정과 안전 불감증이라고 할 수 있다. 예전에 차량 유지비가 적게 들어갈 때는 서비스 차원에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기사, 보험료, 유료비, 도색, 개조, 동승자 채용, 차령 11년 제한, 하차확인 장치, 3점식 좌석벨트 교체, 운행 기록 확인 장치 등 차량과...

[칼럼] 올바른 송판 파지법과 여자단원 활용법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힘차게 발을 뻗어 차본다. 꼭 격파하고 말겠다는 강한 눈빛으로 주먹을 날려본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타격 부위만 아프고 격파가 안 된 것이다. 격파를...

[칼럼] 새해를 맞이하는 태권도장 지도자의 본분과 마음가짐

# 각 도장마다 지도자의 능력을 키우면 그 능력은 반드시 수련생에게 돌아가고, 성공적인 도장 경영의 결실로 돌아온다. 그것이 태권도 실기 능력이든 지식이든 감성이든 개인의 능력에...

[칼럼] 호응 이끌어내는 태권도 시범 ‘퓨전 스타일 연출법’

  얼마 전 후배 도장에서 하는 공개심사에 초대를 받아 갔다. 도장 근거리에 자리한, 무대가 있고 객석이 따로 준비되어 있는 멋진 공간이었다. 공개심사여서 일반 심사와 달리 품새·격파·태권체조·줄넘기...

[기고] 내가 에티오피아에서 행복하게 달리는 까닭

#타그라이 자치주 메켈레 태권도 세미나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지방자치주 티그라이는 수도에서 대략 800km 떨어져 있어 방문하기 힘든 변방이다. 특히 이 지역은 에리트리아(Eritrea)의 난민들이 많이...

[칼럼] 통(通)하라~!

'통하라'는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 고객이 고마워하고 감사해하면 되는 것이다. 절대로 지도자의 어떠한 목표나 목적이 담겨 있어서는 아니 된다. 그것은 선물이나 상품으로 표현될 수 있는...

[칼럼] 태권도장에서 시범(격파) 프로그램을 해야 하는 까닭

시범단 운영, 도장 홍보와 경영에 효과 만점 저출산 풍조와 팍팍한 서민 경제로 태권도장 경영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시기일수록 태권도 교육(수련) 프로그램이 매우 중요하다. 자칫 지루해질...

[칼럼] ‘교육과 경영’ 동시에 융합할 수 있는 승급심사 비결

매월 승급심사 해서 피드백과 반복적 동기부여 필요  태권도 교육과 도장 경영 다르지만 구별없이 융합해야 태권도 심사는 도장에서 하는 승급심사와 협회에서 시행하는 승품·단 심사가 있다. 필자가 어릴 때 다니던 도장과 사범으로 있었던 1980년대 초·중반 도장들은 매월 승급심사를 했다. 승급심사를 통해 수련생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태권도 수련을 계속해야 하는 동기를 부여했다. 수련생들은 승급심사를 통해 태권도 발차기와 품새, 겨루기 기량이 어느 정도...

[칼럼] ‘인성교육’하려면 지도자부터 ‘됨됨이 자격’ 갖추자

"인성교육은 평소 지도자들의 태도 속에서 이뤄진다. 솔선수범과 언행일치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면서 사범을 태권도 교육과 도장 경영의 동반자로 대우해주고, 수련생들의 눈빛과 표정을 읽어내는 것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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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학술] 최홍희 태권도 행적과 평가

지난 2002년 타계한 고(故) 최홍희 국제태권도연맹(ITF) 창설자(이하 최홍희)를 둘러싼 ‘태권도 창시자’ 논쟁은 현재 진행형이다. ITF는 ‘최홍희=태권도 창시자’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 ITF에 소속되어 있는 단체와 태권도인들은 △국제적 명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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