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도장에 정말 사범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할까?

부제 : 사범들은 회식할 때 (술만 먹으면) 그만둔다고 하더라 수도권은 그나마 좀 낫다고 하던데 지방은 정말 사범 때문에 골치 아프다. 지인을 통해 구하기도 힘들고, 알바 사이트를...

[기고] 꿈과 비전을 제시해 주는 태권도 지도자

  #언어 장벽에 대처하는 법 요즘 세상에는 ‘언어 번역기’가 나와서 한국말로 말을 하면 언어 번역기에서 원하는 나라의 언어로 번역을 해준다. 아주 좋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칼럼] 태권도 전문성 훼손하는 태권도장 간판

태권도장의 경영 한계선은 어디까지인가? 도장 등록을 할 때 명칭과 간판에 대한 제한과 자격 요건은 없을까? 요즘 태권도장 간판과 태권도·합기도를 혼용하는 간판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필자는 지역적 환경과 특성을 감안해서 일반적인 내용을 전제로 이야기 하려고 한다. 1980년대 태권도를 수련하는  연령층은...

[칼럼] 태권도장의 사소한 것이 가져오는 ‘긍정 에너지’

"사소하고 작은 것 같지만 평소 어떻게 대응하고 처리하느냐에 따라 도장 경영의 성패가 좌우된다. 우리 주위에는 뜻하지 않은 행운이 가져올 수 있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

[기고] 에티오피아 오지에 태권도를 보급하며

  # 감벨라 지방 출장 이야기 감벨라는 에티오피아 서부에 위치한 도시이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750km 떨어진 곳에 있다. 차량으로 이동하면 이틀에 걸쳐 가야 하는 너무 힘든...

[구기완 칼럼] 더 열심히 하라고?

부제 : 관장님, 그거 안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 글을 쓰기 위해 글 뼈대를 써내려가며 많은 분들의 오해를 불러살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내...

[김동석 칼럼] 태권도장 무엇이 우선인가?

  요즘 태권도장 관장들이 '이직(移職)'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도장을 이전하는 것은 다른 곳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가 있지만, 직업을 바꾼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는 의미이다. 결국 태권도장 폐업이 가속화하고 있다. 태권도는 올림픽 핵심종목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 등 태권도 기관들의 사업예산은 해를 거듭할수록...

[최철권 칼럼] 관장이 보는 사범, 사범이 보는 관장

  며칠 전 술자리에서 지인의 후배를 만났다. 신장과 체격이 좋은 국가대표 겨루기 선수 출신이었다. 범상치 않은 신체조건에 비해 차분한 말투와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마음이 느껴졌다. 술자리에서 대화를 하던...

[기고] “오만 가서 그동안 품었던 꿈과 비전을 이루자”

이진혁 사범의 오만 경찰 태권도 보급기(1) # 오만을 떠나기 전 지난해 나는 한국나사렛대학교 하랑품새선수단의 코치였다. 열심히 활동하고 있을 무렵, 오만 경찰청에서 한국 태권도 사범(교관)을 채용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기고] 에티오피아 태권도 클럽에 걸려 있는 태극기

김도진 사범의 에티오피아 태권도 통신(9) # 에티오피아 배우기 대한민국에서 생각하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는 어떤 곳일까? 처음 에티오피아에 오기 전까지는 모기와 벌레 그리고 원주민 같은 복장의 아프리카를 생각하였다. 굶주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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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광철 박사가 개발-보급하는 ‘태권도 헬스케어’

  신광철 한국스포츠과학연구소(주) 대표이사는 태권도 헬스케어에 대해 "태권도를 통해서 학생들이나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를 하는 내용으로, 키 성장이나 비만 관리, 체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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