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석 객원기자]

태권도장 활성화 일환, 7월 30일 참가접수 마감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태권도 대회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는 가운데, 아마추어태권도챔피언(ATC대표 곽정국)이 ‘2020 전국온라인 품새대회’ 를 개최한다.

곽정국 대표는 “현재 코로나로 태권도장 복관이 안되고 있는 상황에 복관 수련생과 성인 회원들에게 수련 동기부여를 주고, 휴관 수련생을 태권도장으로 유입 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태권도장 활성화 차원에서 온라인 대회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대회 진행은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고 평가하는 방식이다. 경기종목을 연령, 성별, 유급자, 유품자, 유단자로 구분하고 컷오프로 평가한다.

참가자격은 태권도장 수련생, 대학 동아리, 태권도 지도자 모임 등에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90세 이하 태권도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2019년과 2020년 대한태권도협회 등록선수는 출전할 수 없다.

온라인 품새대회 일정은  △접수 마감 7월 30일 △영상 제출기간 8월 3일~14일 △결과 발표 8월31일 △참가비 1만 원. 대회 자세한 내용은  ‘아마추어태권도챔피언십’ 대회 밴드에 있다.

찾아가는 온라인 심사에 이어 온라인 품새대회가 태권도장 활성화에 도움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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