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대한태권도협회 도장경영지원자문단이 회의를 하고 있다.
수련생 교육-도장 홍보-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ㆍKTA)가 일선 회원도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9월 19일  KTA 회의실에서 도장사업부(부장 이종천) 주관으로 ‘2019년 제5차 도장경영지원자문단(이하 자문단) 회의’가 열렸다. 자문단은 KTA 강사 3인, 17개 시도협회 추천 13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문단은 연구회의를 통해 수립된 도장 수련생 교육, 도장 홍보 방법, 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는 매월 KTA도장지원사업 밴드, 블로그 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KT 도장사업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미래인재양성교육, 도장경진대회, 지도자전문교육에 대한 자문역할도 하고 있다.

KTA 도장사업부는 도장 지원으로 도장 등록 상담법부터 불만제기 상담법 ‘상담매뉴얼활용법’ 지도자연수를 개최한다. 참가 지도자 편의를 위해 10월 12일(토)과  13일(일)을 선택할 수 있다.

도장경영지원자문단이 회의를 마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와 함께 제3회 KTA 지도자 전문교육과정이 11월 2일(토)부터 3일(일) 이틀 동안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육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지도자가 직접 원하는 강의를 선택하고 강사가 해당 콘텐츠로 1박 2일 동안 ‘끝장 강의’ 방법이다.

이 같은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도장사업부는 설문을 실시했다. 설문을 통해 선정된 상위 콘텐츠는 KTA 지도자 전문교육과정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앞으로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있어야 KTA 도장지원 사업이 활성화하고, 태권도장 경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도장경영지원자문단의 활동과 태권도장 활성화를 기대한다.

[김동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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