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은 지도법 부문

△김예림 백석대 학생 ‘태권리듬 Exciting’
△김태민·김진범·양원희 용인대 학생 ‘GEEAT 태권도 시범! 어렵지 않아요. 자체 보급 태권도 시범프로그램을 위하여’
△조서현·윤가영 ·이수민 경운대 학생 ‘얘들아 위험해! 안전한 태권도장 만들기’
△최수연·이지혜·오종훈 조선대 학생 ‘아들, 딸 집 잘보고 있어! 엄마, 아빠 태권도 갔다 올게’등을 발표했다.

경영법 부문은
△권준영·이유빈 경희대신나무태권도장 사범 ‘청소년의 마음을 두드리는 사범들 – 청소년 수련생의 장기화 방안’
△이수현 경희대 학생 ‘실버 트렌드와 심리를 활용한 실버 마케팅으로 새로운 태권도 시장을 개척하라!’
△박재형 연우태권도장 사범 ‘나를 경영하라’
△장동수 상지대 학생 ‘초년생 경영법’ 등을 발표했다.

[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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