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가 주최한 ‘제8기 장애인태권도 심판 교육’이 열렸다.

[촬영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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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정신이 있는건가 없는건가? 지금이 어떤 시국인데 집단 대면 연수를 하는가 만약 여기서 한명이라도 나오면 전국 태권도장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책임지려고 하는가 관련자는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장소를 대관한 국기원도 책임을 물어야 한다.

  2. 코로나로 지친 관장님? 이때 교육받은 수강생입니다. 코로나19관련 규정에 의해 철저하게 규정을 치키며 실내 인원도 50 명 미만으로 교육을 하였습니다. 방역또한 철저히 했구요. 너무 지나치게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해 사랑과 열정으로 모인분들이니 조금만 배려부탁 드립니다.

  3. 장애인 관심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정적인게 아니라 안일한 협회 행정입니다. 영상 보세요. 거리두기가 되고 있는지 그리고 거리두기가 되어도 지금 상황에서 대면 행사는 누가 봐도 문제인데 전혀 문제 인식이 없네요. 지금 장애인 심판 교육이 그렇게 시급한 연수 인지 묻지 않을 수 없네요. 제가 볼 때는 그냥 협회 수익 사업으로 느껴집니다.

  4. 관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일리가 있는듯 합니다.
    관장님께서 보는 시각과 판단으로도 문제가 1도 없다고는 볼수가 없네요
    사람들에 생각은 각기 다 다르니깐요.

    관장님께서 보는 행정, 수익금 이쪽으로 보는 시각으로는 의심이 가는 부분도 있네요.

    협회에 발전과 임직원분들에 인식개선을을 위해 장애인체육회나 문체부에 정식 민원을 넣으시는건 어떠세요?

    꼭 이시기에 이렇게 했어야 했는지..
    만약에 이동중에 확진자에 동선이나 수강생들에 확진자가 생겼다면 태권도장을 운영하시는 분들께는 엄청난 큰 화살로 돌아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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