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인물]

태권박스미디어가 정한 2021년 첫 화제의 인물은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신임 회장입니다.

양진방 회장은 2003년 대한태권도협회 전무이사로 선임된 후 10년 동안 기획이사와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며 실무 행정을 총괄했는데요.

지난해 12월 압도적인 득표로 회장에 당선되면서 앞으로 4년 동안 어떻게 대한태권도협회를 이끌어나갈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9일 대한태권도협회 정기대의원총회가 열렸는데요. 심사 관련 현안과 생활체육 태권도 활성화, 도장지원정책 등 현안에 대해 무슨 말을 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기획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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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COMMENTS

  1. 태권도 계의 정보와 소통을 위해서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런 동영상을 보지 않으면 어떻게 일이 되는지 잘 모를 것인데~ 도움이 됩니다.

  2. 서기자님의 노력으로 영상 끝까지 잘 봤습니다. 기분 좋은 소식은 김경덕 회장님께서 태권도장의 활성화를 위해 목소리 내신 부분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아울러 도장몫의 부회장 1명의 요구도 넘 반가운 소리입니다. 지금까지는 태권도장 몫의 이사는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대한태권도협회의 집행부에 도장 몫의 이사가 필요핟아고 다양하게 요구했었지만 거절되었습니다. 그래서 대한태권도협회 내 도장의 역할은 한계가 있음을 늘 안타깝게 여겨왔습니다. 김경덕 회장님께 다시한 번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분들이 도장 몫의 이사가 되셔서 도장활성화를 위하여 좋은 제안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3. 회장님 소통을 하시는분같네요..참모진들만 잘구성하신다면 변화된 대태가 될것 같습니다.
    태권도인들은 정치인이 이닌 진정한 태권도인 회장님이 필요합니다. 화이팅입니다~~^^

  4. 새 집행부가 들어서 도장 우선정책, 심사, 경기(생활체육, 엘리트경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와 개혁이 이루어질듯 합니다. 변화의 시기, 똑바로 변화되기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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