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5일, 서울 강동구 한 회의실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올해 첫 새 집행부 이사회가 열렸다.

이날 양진방 회장은 이사회 기능과 역할, 그리고 주요 현안과 추진 정책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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