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인물] 강익필 사범 ‘품새의 비밀’ 출간

2021년 3월 17일 서울 마포 스튜디오.

강익필 사범이 오는 4월 중순 『품새의 비밀』 출간을 앞두고 표지 촬영과 주요 동작 동영상을 제작했다. 화제의 현장 속으로 가보자.

[촬영&편집 서성원-원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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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자유품새는 망했다 어떤 무식한 인간들이 자유품새 만들었는지 개 쑈를 하고난리도 아니다 그걸 시합이라고 하고 심판들은 쑈를 채점하고 써꺼스 쑈를해랴 강일필 씨 말이 맞네요

  2. 그래도 품새대회 정식종목입니다. 예전부터 갈수록 도장 아이들 품새가 품새같지 않아요. 승품단심사때 봐도 품새인지 춤 인지. 동작순서하고 모양만흉내 내네요. 지도자의 문제 이겠지요.
    대태에서는 지도자들을 상대로 각시도별 정기적. 매월, 분기별 품새교육을 계획해주어 지도자들이 품새의 중요성과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었으면 합니다.

  3. 놀이형 태권도 도구를 이용하고 아이들을 재미있게 교육하는 태권도장.
    하지만 이이들의 품새실력은? 품새만큼은 모든 수련생들에게 보여주기식 놀이 위주 흥미 위주의 재미보다는 강사범님의 말씀처럼 안을채워서 화려해질수 있도록 기본원리와 이해에 충실해야한다. 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좋은 말씀이세요. 그러나 먼저는 기본동작의 원리와 이해에 충실해지는 지도자의 변화가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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