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회장 박범진)이 올해에도 태권도를 통한 나눔과 봉사를 다짐했다.

지난 1월 19일 행복나눔 위촉식 및 페스티벌 재능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김세혁 전 국가대표 감독을 고문, 배완영 씨(가수 수지 부친)를 후원 회장, 태권도 가수 소중한을 홍보가수, 박영일·성민석 씨를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송병주·이동윤·민재식·장인규·정유근·추두영 관장이 새 회원으로 가입했다.

​박범진 회장은 “새로운 회원이 6명 들어와 올해는 더 많은 태권도 나눔을 할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태권도계의 선한 영향력으로 더 큰 나눔을 위한 발판이라 생각되며 인성을 중시하는 태권도 정신에 입각한 착한 관장님들의 많은 참여와 후원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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