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전달식 후 이동섭 국기원장과 (사)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단법인 행복나눔태권도연합회(이하 연합회)가 국기원에 어린이 덴탈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지난 2월 23일 국기원에서 열린 전달식은 이동섭 원장을 비롯한 국기원 임직원, 배완영 총재, 박범진 회장, 박영일 상임부회장, 신호균 총감독 등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합회는 나눔과 봉사로 뜻을 함께한 태권도 지도자들이 모여 태권도 재능기부를 통해 희망, 행복을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2017년 설립된 사단법인이다.

연합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마스크 릴레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물품 기부를 통해 선행을 베풀고 있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태권도장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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