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5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태권도·건강관리 전공이 ‘2019 하나 되는 걷기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교수 등 120여 명이 참가해 한양대에서 한강둔치를 걸으며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문광선 총괄 주임교수는 “ ‘2019 하나 되는 한양대학교’라는 주제를 갖고 (미래인재교육원) 태권도 전공과 건강관리 전공하고 강의실에서 수업을 했는데, 서로 우리 학생들끼리 소통도 할 수 있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걷기대회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촬영 서성원-편집 조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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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모여서 걷기운동으로 인해 학교자체에서 단합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또한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하 힘들지한 도워주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교수님들과 더욱 가까워 질수있고 교수님들도 잘 모르던 학생들을 한명한명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도 만약 시간이 되면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강의실에서 앉아서 하는 수업이 아닌 타 학과와 결합해서 교수님과 편한복장으로 학교 주변을 산책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습이 색다르고 좋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아픈다리를 이끌며 가는 학생들과 그 외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서 학교의 분위기가 느껴졌고, 2020년 한양대학교총장기 태권도대회를 열기위해 힘쓰시는 교수님들의 열정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한양대학교의 미래가 밝을 것 같고 다른 대학교에서도 이러한 수업방식을 많이 참고해서 반영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학생들과 그 외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서 학교의 분위기가. 또한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하 힘들지한 도워주는 모습이 보기좋았고 교수님들과 더욱 가까워 질수있고 교수님들도 잘 모르던 학생들을 한명한명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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