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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경영 활성화-유소년팀 경기력 활성화 일환
8월 19일까지 온라인 참가 신청 받아 도장과 팀 선정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 이하 ‘실업연맹’)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일선 태권도 도장경영 활성화와 유소년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나선다.

실업연맹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로 인해 침체된 태권도 활성화 ▲태권도스타(멘토)가 직접 찾아가는 교육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장을 마련 ▲유소년 태권도팀 경기력향상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 ▲태권도스타 마케팅을 통한 도장경영 활성화를 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참여하는 태권도스타 멘토들은 오혜리 선수, 김태훈 선수, 김소희 선수다. 선정된 팀과 도장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일선 도장들과 유소년 태권도팀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태권도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고, 또한 “교육 현장을 영상에 담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태권도 수련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현장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8월 6일(목)부터 19일(수)까지 온라인(이메일 : kitf@hanmail.net)으로 받고, 선정위원회를 통해 도장별, 팀별 선정하여 24일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연맹 홈페이지(www.kitf.or.kr)를 참조하고 신청서에 신청사유를 간단히 적어 실업연맹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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