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교육을 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도장경영-유소년 태권도팀 활성화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은 ‘태권도 스타와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멘토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실업연맹에서 주최·주관한 이번 교육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도장중에서 부산 기장에 있는 드림태권스쿨에 방문했다.

멘토로 참여한 오혜리 선수를 도장 40여명의 관원생들이 꽃다발까지 준비하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교육은 멘토 영상소개를 비롯 진실토크, 원 포인트 레슨 등으로 진행이 되었고, 교육 현장을 사진과 영상에 담았다. 교육이 끝난 후 단체촬영 및 사인회가 이어졌다.

겨루기 멘토교육 모습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조정되면서 계획했던 멘토 교육을 추진되면서 이렇게 관원생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고, 오늘 짧은 시간이지만 멘토 교육을 잘 받았으면 한다. 일선 도장 경영 활성화와 유소년 태권도팀의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멘토 오혜리 선수는 “이런 시간을 주신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반갑게 맞아준 지도자분들을 비롯 관원생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이 교육에 부족하지만 많은 경험담을 얘기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아이들에게 태권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끼게 된 자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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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1. 코로나 진정으로 인하여 태권도 꿈나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 종식과 함께 이런 기회가 태권도의 미래를 밝혀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 국가대표 선수와의 만남..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을것 같습니다…. 현장에서 뛰시고 추진하시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3. 실업태권도연맹 일 정말 잘하시네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아이들이라 생각합니다. 오혜리 선수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은 시간이였을 것 같고 이런 멘토교육 정말 좋은 것 같아요!

  4. 젊은시절 선수생활부터 태권도 외길 인생 현실업 연맹 회장님 이제는 대한민국 태권도를 한번더 발전 시키실분 김상훈 후보님을 응원합니다…화이팅

  5. 오혜리 선수에게도 학생들에게도 너무 값진 시간이였을 것 같고 모두가 윈윈하는 프로젝트였을 것 같아요!! 이런 교육 진짜 장기프로젝트로 추진되면 태권도가 더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6. 어려운 환경에 어린 꿈 나무를 찿아 현장 멘토교육 수고 하십니다
    미래 멘토가 될수있도록 희망을 주시는 모습 대한민국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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