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가네 태권포차]

5월 18일 저녁 서울 강동구 <서가네 태권포차>에서 ‘코로나19 여파 태권도 겨루기 경기 대응 방안’을 토론한 이재륜 수송초 감독, 김영훈 중계중 감독, 정우대 서울체고 감독, 한승용 나사렛대 감독이 그날 밤 9시, 촬영을 마치고 2차 술자리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그들은 서성원 기자와 함께 어떤 이야기를 했을까?

[촬영 서성원·박용수-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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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때문에 술자리도 피하고 마스크 벗는자리는 무조건 피하는 태권도지도자들이 많은데 감독님들은 무적이시나보네요

  2. 코로나님?? 댓글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영상을 꼼꼼히 잘 안보신듯 합니다. 서기자님께서 그런것도 신경안쓰고 단골집 가실것 같습니까? 일부로 인적드믄 단골집에 촬영한것입니다. 그리고 영상을 살펴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위에 사람들도 없네요ㅋㅋ

  3. 물론 그러셨겠지요! 좋은 대화이고 취지라는걸 알기에 끝까지 봤고요 룸이 아닌 꽤 큰 개방되어 있는 가게 여서 댓글 남기것이고요 주위에 사람들이 없다고 하셨는데 다른 손님들이 오면 나갈 생각이였나보네요ㅎㅎㅎ물론 현명하게 하셨겠지만 코로나에 예외는 없고 지도자들의 수많은 제자들의 걱정이 앞서서 였답니다^^ㅋㅋㅋ그리고 언론에 태권도장 코로나 관련 보도에 많은 지도자들이 분개한 일이 있었죠? 제 노파심을 이해바랍니다!!

  4. 열악한 상황에서도 현업에서 지도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알 수밌게된 정말 괜찮은 콘텐츠였던것 같습니다. 십여년이 지난 시간도만 생각하던 문제점들을 지도하시는 코치분들께서도 공유하고 계시고 있었다니 그리고 성적을 내야하는 업무특성상 이를 알고도 하는수없이 현재 환경 룰에 적응해야만하는 고충비슷한것도 느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콘텐츠 우선주의를 통해 규모를 구축해나가야하는데 혹은 했는데 커다란 국제스포츠 경향에 억지로 이를 끼워맞추려보니 룰, 장비등과 관련한 행정 추진이 무책임하지 않았나하는 생각도 드네요. 태권도가 가진 겨루기 품새가 가진 고유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전통과 현재를 조합한 획기적인 발견과 적응이 필요한데 근 십여년동안 태권도가 전혀 맞지않는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다만 제 생각뿐일지.. 방송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현업에서 간접적으로나마 이렇게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장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 좋은취지는 알겠지만 우리나라는 리그전이 안된다 왜냐면 학연지연 때문에 리그전시 분명 한사람밍러주기식 져주기식 경기가 나올게분명하다 그렇기때문에 억울 한 리그전2등이 나올수있어 절대안됩니다 토너먼트가 현실적으로 맞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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