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동구 <서가네 태권포차>에서 서성원 기자 진행으로 △이재륜 수송초 감독 △김영훈 중계중 감독 △정우대 서울체고 감독 △한승용 나사렛대 감독이 주객(酒客)으로 와서 ‘코로나19 대응 겨루기 경기운영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기획 서성원-촬영-박용수-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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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1. 경기 운영도 좋지만
    많은 관중들 즉 학부형님 기타 관중들을 어떻게 대쳐 하는냐가 코로나 예방이 중점이 아닐가 싶습니다ㆍ
    축구도 골프 기타 종목도 무관중로 열리는데 태권도 대회도 많은 부분들을 생각 해봐야 싶을 듯 합니다

  2. 지도자님들 의견 잘들었습니다.
    마스크를 입으로만 썼을때 거친 호흡으로 마스크가 입으로 빨려들어간다는데 입 전용 태권도 마스크를 디자인해 만들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일명 연예인 마스크를 제조
    하는데, 연예인 마스크는 재질이 2가지로 첫번째는 네오프랜이라는 원단은 얇아서 땀이 차거나 했을때 코로도 빨려들어가 태권도 입전용마스크는 부적합 합니다.
    두번째 폴리우레탄 소재는 스폰지 느낌의 재질로 두꺼우면서 첫번째 네오프랜보다 숨쉬기가 편하고, 땀이 아무리 차도 입으로 빨려들어가지 않습니다.

    현재 제작하고있는 폴리우레탄 재질 마스
    크를 물에 담궈 입에만 쓰고 테스트 해보니 입에 빨려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입전
    용 태권도 마스크를 쓰고 경기해도 좋을듯
    합니다.

    두번째 겨루기 경기도중 잡는 행위에 경고
    를 주어 선수간에 붙는 일이 없도록 하면 조금이라도 선수간 접촉을 예방 할수있고, 변형 몽키킥등이 사라지고 전통 태권도 발차기 많이 나올것으로 생각합니다.

  3. 지도자님들 의견 잘들었습니다.
    마스크를 입으로만 썼을때 거친 호흡으로 마스크가 입으로 빨려들어간다는데 입 전용 태권도 마스크를 디자인해 만들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일명 연예인 마스크를 제조
    하는데, 연예인 마스크는 재질이 2가지로 첫번째는 네오프랜이라는 원단은 얇아서 땀이 차거나 했을때 코로도 빨려들어가 태권도 입전용마스크는 부적합 합니다.
    두번째 폴리우레탄 소재는 스폰지 느낌의 재질로 두꺼우면서 첫번째 네오프랜보다 숨쉬기가 편하고, 땀이 아무리 차도 입으로 빨려들어가지 않습니다.

    현재 제작하고있는 폴리우레탄 재질 마스
    크를 물에 담궈 입에만 쓰고 테스트 해보니 입에 빨려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입전
    용 태권도 마스크를 쓰고 경기해도 좋을듯
    합니다.

    두번째 겨루기 경기도중 잡는 행위에 경고
    를 주어 선수간에 붙는 일이 없도록 하면 조금이라도 선수간 접촉을 예방 할수있고, 변형 몽키킥등이 사라지고 전통 태권도 발차기 많이 나올것으로 생각합니다.

  4. 와우 드디어 나왔네요.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왠지 태권도계의 획을 그을 예능이 될것 같은… ㅎㅎ 사안도 사안이나 너무 무겁기보다는 약간은 취지에 맞게 터놓고 가볍게 가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포장마차에 앉았지만 사무실 같으면 안대잖아요? ㅎㅎ 하지만 항상 응원드립니다. 젊은 나이대 태권도 취미 수련생들이나 전공생들이 기성 태권도 행정가들과 야자 타임같은걸하는 파격적인 주제는 어떨까요? 재미 있을 것 같은데.. 시사하는 바도 분명 있을 꺼고요… 물론ㅈ뒤끝은 없기로 사전 합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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