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쾌/담
태권도장에 부담주는 법 규제 해결책(2부)

요즘 일선 태권도장 경영이 매우 어렵다. 저출산 풍조와 경기 불황, 각종 레저스포츠 발달로 태권도 교육 가치가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여기에 제도와 법률 규제로 일선 도장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시사토론 ‘태권쾌담’ 이번 편은 서성원 기자의 진행으로 대한태권도협회 권기덕 교육강사와 전국태권도장연합회 황태현 전무이사가 일선 도장에 부담을 주는 각종 법 규제 해결책을 모색해 본다.

1부에 이어 2부에선 일선 태권도장 차량을 유상운송에 적용하는 문제와 쟁점을 살펴본다.

촬영=태권박스미디어 촬영팀
편집=김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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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1. ㅎㅎㅎ 참 암담하죠?
    탁상행정과 법 발의를 인기주의 국회의원들 묵고살기에 지장이없는 사람들의 횡포라봅니다.

  2. 태권도장 위기인데
    관심 주는 언론사는
    지금은 태권박스 서성원 기자님입니다
    태권도장들이 무슨 힘이 있겠어요
    협회나 국기원 보다
    기자님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태권도장 문화
    또는 관장, 사범들 대변해주세요
    많은 사람 만나서 힘드시죠
    사모님께 죄송하다고 전달 해주세요

  3. 아직 이러한 생각을 안해보앗는데 처음으로 알게되엇다. 이러한문제점이 많은거같다 너무 까다롭기도한것같고 물론 안전하긴하겟지만 너무한것같다. 태권도를 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져야할껏같다. 이러한 내용을 널리알려서 개선되었으면 좋겟다.

  4. 사고가 일어나는 이유를 정확히 파악하여 그 이유에 맞게 법을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며, 택시,버스와 같은 취급을 받는것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여주기식의 개선이 아니라 문제점을 정확히 꿰뚫어 법을 개선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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