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박스미디어 시사토론 프로그램 <태권쾌담>이 일선 태권도장 교육과 경영의 주체 관장과 사범의 이야기를 다뤘다. 주제는 관장과 사범, 소통과 상생의 파트너가 되자!

서성원 기자 진행으로 김동석 전국태권도장연합회장과 권기덕 대한태권도협회 이론강사가 토론을 했다.

1부를 먼저 방송한다. 2부는 오는 12월 28일 한다.

[기획=서성원, 편집=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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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 태권도 사범에 대한 직업 가치는 관장님들이 만드시는겁니다! 그 가치에 상응하는 사범이 되도록 노력한자만이인정 받겠죠?

  2. 관장역시 사범의 스승이라는 생각으로 보듬어 지도한다면
    좀더 멋진 도장의 지도자로 발전되리라 생각됩니딘
    멋진 영상 감사해요~~^^

  3. 의미있는 영상 감사합니다.관장님과 사범님이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소통이 잘되어 함께 윈윈되고 함께 성장되길 기대합니다.

  4. 군대에서도 사회에서도 나쁜 것들 좋치 안은 관습은 빨리 습득하고배워 그대로 되물림 되기 쉬운 구조입니다 시대가 변화하는 만큼 관장님들도 함께 발맞춰 빠르게 변화해야 합니다 아니면 도태 됩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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