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박스미디어> 시사 프로그램인 ‘태권쾌담’은 오는 11월 28일 치러지는 제28대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선거의 이슈와 판세를 다뤘습니다.

서성원 태권박스미디어 편집장과 최진우 국제태권도신문 기자는 이번 선거에 후보 등록을 한 최창신-진중의-이승완 후보의 특징과 장·단점을 진단했습니다.

두 기자는 이번 판세는 2강 1약으로 판단하고, 최 후보와 이 후보를 중심으로 서울과 경남, 전남협회를 제외한 시도태권도협회 및 5개 연맹체가 3배수로 선거인단을 추천해 최종 확정된 165명 선거인단의 투표 경향과 변수 등을 토론했습니다.

165명 선거인단을 분석해 보면 대의원과 임원, 시군구임원이 전체 비율의 30%, 지도자와 선수, 심판, 도장 지도자가 70%를 차지합니다.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 중 하나는 집행부가 추천한 지도자, 선수, 심판 도장지도자가 집행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껏 투표할 수 있느냐 인데요. 선거인단의 70%를 차지하는 이들이 시도협회 집행부의 지배력과 구속력을 떨쳐낼 수 있을까요?

이번 회장선거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치러집니다.

[태권박스미디어팀] media@tkdbox.com

Print Friendly, PDF & Email

4 COMMENTS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