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장애인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
지체 장애인만 참가

태권도가 2022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장애인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아시안장애인올림픽위원회(Asian Paralympic Committee) 집행위원회는 8일자로 서신을 보내 태권도가 2022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2010년 광저우에서 처음 시작한 장애인아시안게임은 인천과 자카르타를 거쳐 2022년 항저우에서 4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2018년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은 배드민턴, 볼링, 론볼, 보치아, 사격, 사이클, 양궁, 유도, 수영, 역도, 육상, 좌식배구, 탁구, 휠체어테니스, 체스, 휠체어농구, 휠체어펜싱 등 18개 경기 종목으로 치러졌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는 “태권도가 장애인 올림픽에 이어 장애인 아시안게임에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전 세계 태권도인들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2020년 도쿄 장애인 올림픽에 처음 소개되는 장애인 태권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권도는 2020년 도쿄, 2024년 파리 장애인 올림픽 정식종목 자격을 2회 연속 획득한 데 이어 대륙지역 멀티게임인 파라팬아메리카 게임과 2020년 모로코에서 처음 열리는 장애인 아프리칸 게임에도 정식 종목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022년 10월 열리는 항저우 장애인 아시안게임에도 태권도가 정식종목에 포함되어 명실상부 전 대륙 모든 사람들이 즐기고 참여하는 종목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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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COMMENTS

  1. 점점 태권도가 성장하고 모든사람들이 즐기고 참여하는 종목이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된만큼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가지고 태권도를 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2. 태권도가 단순히 일반인만이 아닌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런 세계적인 대회에서 종목 채택되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모두가 함께 즐기는 태권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우리나라에서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아시안게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들도 힘내십시오!

  3. 태권도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종목의 스포츠들이 장애인 아시안게임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이제 여태동안 자신의 신체때문에 대회에 나오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장애인이 아닌 장애인 국가대표들이 경기를 뛰는 모습을 보면 더 응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4.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이 조금은 줄어든 것 같고, 국가대표가 되고자 하였지만 기회가 없었던 사람들에게 꿈이 생기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또한 장애인 국가대표들의 경기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고 저 또한 뒤에서 응원하겠습니다.

  5.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태권도가 채택되서 엄청 좋은 일이고 몸이 불편하지만 그래도 태권도로 한나라의 대표가 된다는게 엄청 뜻깊고 제가 아닌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응원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인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태권도가 채택이 되어 다시한번 특수체육이 엘리트체육화 된다고 느꼈다. 앞으로 특수체육은 전망이 좋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의학이 발달이 되면서 부득이한 사고로 나타날수 있는 후천성 장애나 선천적인 장애나 모두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요하다. 또한 이렇게 아시안게임에 정식 채택이 된 것을 보아 특수체육이 점점 엘리트 체육화로 가고있다고 느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인것같다.

  7. 우리나라 장애인태권도가 올림픽 진출에 이어서 아시안게임에도 채택이 되었다니 같은 태권도 인으로써 너무 기쁜 일이다.
    우리 장애인 태권도가 관심과 격려를 받고 조금 더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고,
    장애인 태권도 선수들 또한 힘을 받고 비장애인들과 구별없이 해낼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신체적인 장애를 앓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을 보며 또한 다른 장애인분들도 희망을 얻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앞으로도 태권도가 장애인 비장애인 구별없이 잘 성장해 나아갔으면 좋겠다.

  8. 올림픽 진출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것은 태권도로 인해 꿈과 희망을 얻어간다는 기쁜 소식이다. 몸이 불편하더라도 태권도를 할 수 있으며, 사회의 약자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일반 태권도 경기와 비슷하며 큰 차이가 없다. 소수의 사람은 아직 장애인에 대한 차별의 시선을 갖고 있다면, 태권도 하나로 차별을 극복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통해 사람은 똑같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오늘도 자신의 신체적 아픔을 갖고 있지만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빛을 발휘하는 시간이 올 것이다.

  9. 장애인들은 운동을 못 하는가? 라는 생각을 버릴 수 있게 하는 기사 인거 같습니다.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을 차별하지 않고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들어가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장애인들에게 도전 이란 걸 알려줄 수 있는 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 태권도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국가대표 꿈을 꿀 수 있다. 그것이 장애인들에게도 포함이 되는 거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장애이인들이 할려고 하면 사람들은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 하지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사람들 반응 시선도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10. 꼭 운동은 정상적인 사람만 하라는 법은없습니다. 장애인도 태권도를 할수있고 모든 스포츠를 할수있습니다. 장애인 태권도도 정식 종목이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이번기회로 더욱더 발전하는 태권도가 되면 좋겠습니다. 장애인 태권도 선수분들 힘내서 좋은 성적을 얻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11.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식지않았을 때 장애인 아시안게임은 개막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아시안게임스타의 TV방송 출연일 것이다. 이런 현상이 당연시 되고 있는 현재상태로는 장애인 아시안게임의 관심은 현저히 떨어진다. 장애인올림픽마저도 관심이 없는 현황인데 아시안게임이면 더 심할 것이다. 그 떨어지는 와중에도 태권도가 장애인시안게임정식종목이 되었다는 것은 칭찬받아 마땅한 일이다. 소수의 관심으로 시작이 되어야 다수의 관심으로 이어지고 대한민국 스포츠는 발전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12. 얼마전에 대학교 과제로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를 알아보면서 장애인태권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흥미로운 기사들이 많아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장애인태권도 올림픽 종목 채택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태권도인으로서 너무 기분이 좋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장애인아시안게임마저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태권도인으로서 태권도라는 종목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너무나 기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아직도 차별을하고, 아직도 그러한 생각을 가지고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누구나 태권도를 즐기고 큰 꿈을 가지면서 소수의 사람들이 장애인이라는 차별 말고 태권도 선수라는 생각만 가지고 올림픽, 패럴림픽, 아시안게임,장애인아시안게임 다같이 응원하면서 쭉 지켜봐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애인태권도선수분들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훨씬 많으니까 힘내서 항상 좋은성적 얻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13. 비장애인뿐만 아닌 장애인태권도가 정식 아시안게임으로 채택이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가 비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들도 아시아대회 메달이나 세계대회를 목표로 가지고 운동을 열심히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의미가 큰 것 같고 대한민국 장애인 태권도선수단분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어 태권도가 더욱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장애인 태권도선수단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4. 몸이 불편한데도 태권도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은 다르지 않다는걸 느끼고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이 많으며 내가 아프다고 태권도를 소홀히 하는것은 나 자신의 핑계에 불과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며 좀 더 태권도에 대한 애정이 생기는 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 장애인태권도가 정식종목이 된것이 기쁘게 생각하고있고 비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도 이 태권도라는 종목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었고 올림픽에서 사라지지 말고 오랫동안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었으면 좋을것 같다

  16.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 되어 같은 태권도인으로서 정말 기쁩니다. 장애인분들께도 더 큰 꿈과 희망이 생기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것 같아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 만큼 우리도 많은 관심을 가지며 보답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큰 발전을 위해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7. 2022년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태권도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으로서 비장애인뿐만 아니라 장애인분들까지 태권도로 꿈을 펼칠수잇는 기회가 늘어난거같아 기쁘고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에 관심을 주어 더 발전하고 있는거 같아 기쁜마음입니다

  18. 시대가 지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차별없이 다 같이 융화되어가는 시대가 왔다는게 기쁜일이다. 태권도 전공으로써 2022년 아시안게임에 태권도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서 매우 기쁘다. 남들과 신체구조가 다르다는 이유로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이제 장애인분들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로 좋은 성적을 얻어서 장애인 태권도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더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19. 장애인 아시안게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 된게 정말 잘된 일이고 정말 기쁘다. 장애인 국가대표분들이랑 운동 한적이 있다. 정말 몸이 불편하지만 그 몇없는 시합을 위해 정말 열심히 땀 흘리고 같이 훈련 했다. 몸이 불편 한데 오히려 더 열심히 하는 거 같았다. 이런 사람들이 더 힘을 낼수 있고 몸이 불편해도 태권도를 할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것 같다.

  20. 올림픽인 페럴림픽 뿐만 아니라 아시안게임까지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된 점에 대해서 잘 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태권도 종주국으로써 일반인들 경기 뿐만 아니라 장애인들 경기도 앞으로 더 발전을 해야 할 뿐더러 장애인 선수들의 복지시설도 투자 및 개발이 되어야 여러 국제 경기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될 거라 생각이 되며, 그만큼 좋은 성적을 이뤄내서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면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1. 올림픽을 넘어 장애인 올림픽에서도 태권도가 당당히 정식 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며 태권도를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입장에서 더욱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장애인은 태권도 못한다는 인식을 벗어 던지고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되어 즐길 수 있는 정식 종목이 되어 더욱 뜻깊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22. 진짜 너무 축하할 일이고 태권도가 한층 발전된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태권도 단체들이 신경써서 발전할수있게 도와주고 선수들도 많이 발굴하고 앞으로 좋은일만 있고 또차별없는 스포츠가 되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느꼈던 기사였습니다

  23.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너무나 기쁜 일입니다. 채택된 것만해도 정말 감격스럽지만, 채택된 데에서 그치지말고 좋은 결과를 가져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러려면 선수뿐만이 아니라 지원해주는 힘도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기에 지금은 어쩔지 모르겠지만 지금보다도 더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4. 우선 태권도가 정말 많은 발전을 한 모습 너무 축하할 일이며 태권도가 장애인 아시안게임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몸이 불편한 많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많이 생겨났다는 점에서 전 세계의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들이 본인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고 장애를 가진 운동 선수들에게 더 많은 지원 역시 나오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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