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통해 도장 지도-경영 실무 능력 배양
7월 7일 대구서 새로운 주제로 세미나 개최

MTF( Master Taekwondo Federation)는 일선 태권도 지도자들이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2014년 12월 창립됐다.

회원들의 자질과 역량 강화를 위해 태권도장 경영과 수련법을 온라인으로 공유하며, 1년에 2회 전문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  창의, 도전, 열정이라는 표어 아래  태권도장의 가치 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희영 MTF 회장

추진 사업은 창의적인 태권도장 수련 프로그램과 독특한 경영법들을 밴드(SNS)를 통하여 수시로 업로드하면, 이것을 토대로 회원들이 보완해야 할 점과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해 자신의 것으로 승화시켜 각자의 현실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변화시켜 도장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1년에 2회 실시하는 OPEN 세미나는 심리상담, 미술치료, 문서작업, 프리젠테이션, 영상편집, 음악편집, 포터샵 등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도장 경영에 대한 실무 업무 능력과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 도장 지도법에 대한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품새, 겨루기, 마셜아츠, UFC, 요가, 명상, 신체 트레이닝, 생리학 등 전문강사와 대학교수를 초빙하여 실기와 이론을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MTF는 자신의 역량 개발을 통한 개인의 발전을 가장 우선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세미나를 할 때 주 어진 주제로 발표를 하고 회원들의 집중 토론을 통하여 장점과 단점을 파악한 후 스스로 변화해 도장의 가치와 교육의 질을 상승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 회원들의 발표력과 스피치 능력을 키워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전국태권도장 경진대회에서 지도법과 경영법에서 많은 회원들이 입상했다.

다음달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에서 ‘2018 오픈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태권도장 새로운 경영법과 태권도 기술향상을 위한 트레이닝, 태권도장 생존 전략을 위한 먀샬아츠 트레이닝.

정희영 MTF 회장은 “평소 ‘길이 아니면 길을 만들어라’, ‘해보지 않고는 말하지 말라'(아산 정주영)는 유명한 말은 현재 우리 MTF가 추구하는 창의, 도전, 열정”이라며 “새로운 생각으로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는 도전하고 한결같은 마음과 열정으로 회원들의 역량 개발에 정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MTF는 글로벌 사업 일환으로 중국과 관계 사업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태권도를 통한 새로운 세 상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서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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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COMMENTS

  1. 세상의 변화는 생각이 행동으로 행동이 습관으로 습관이 인격으로 자주적 변화에 있다고 봅니다. 편집장님 감사 합니다.

  2. 배움에 있어 아낌이 없으신 존경하는 MTF선,후배님 항상 많이 배웁니다..
    회원의 한사람으로 항상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낍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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