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6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대한태권도협회 현안 개선을 위한 긴급간담회가 열렸다. 최창신 회장을 비롯한 KTA 이사, 시도태권도협회 및 연맹 회장과 실무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의 내용을 보자.

[촬영 서성원-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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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1. 아주 기본적인 문제도 모르는듯 ㅡ.ㅡ 그리고 아이디 당장 가입비 내려라 사기꾼 협회들… 국기원 심사비 내역을 공개하기보다 아깝지 않은 수준의 심사를 진행하라

  2. 윗분 말씀중
    기본적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심사의 질적 향상을 필요하다고 봅니다만
    1년이상의 수련생이 국기원 승품단 심사에 합격하여 품단이 주어집니다.
    하지만 현재 태권도 수련생들이 과연 몇이나 1년동안 품새를 교육을 착실하게 받고 심사에 참석하시나요?
    현장에서 질적향상이 안되어 있는데 무슨 질적 향상을 논합니까?
    현장에서는 줄넘기니 유아체육이니 놀이방 수준의 교육을 하고 있으면서 질적향상을 논하는건… 관장님들이 징수하는 수련비 아깝지 않게 교육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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