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박스미디어 새 프로그램 ‘태권도 제도권은 지금’의 첫 번째 주제는 KTA 상근이사 해임 논란.

최창신 회장은 왜 1년 만에 오일남 상근이사를 해임하려고 할까? 최창신 회장 특유의 인사 스타일과 정치 역학적인 배경이 짙게 깔려 있다. 상근이사 해임과 후임 인선을 놓고 KTA 이사회가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으로 보인다.

그 내막을 카드뉴스 형식으로 살펴보았다.

[기획=서성원, 편집=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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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잘은 모르지만 김세혁전무님께서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까지 살고 태권도 명장이라고하는데 명예회복할 기회를 주어야 할것갔습니다 태권도를 좋아 하는 한사람으로써 그러케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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