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태권도협회 안팎이 혼란스럽다. 최창신 회장에 대한 불신임이 전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4월 23일 경기도태권도협회에서 시도태권도협회와 연맹체 단체장들이 모여 최창신 회장 불신임 추진을 둘러싼 내용과 방식을 토론했다.

이날 윤여경 대전협회장과 최재춘 대학연맹 회장은 최창신 회장이 당선되는데 기여하고 보직 부회장을 맡은 김경덕 상임부회장과 나동식 행정부회장, 윤종욱 경기부회장이 이번 불신임 파동에 대해 사과하고, 불신임을 추진하려면 그 전에 사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나동식 충남태권도협회 회장(대한태권도협회 행정부회장)은 이날 불신임을 위한 임시대의원총회 소집요청서에 서명한 17명 대의원의 문서를 4월 24일 정식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취재 서성원, 편집 정석진]

Print Friendly, PDF & Email

33 COMMENTS

  1. 이분들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나라로 치면 총리, 장관이 대통령 불신임하는 것인데 그전에 대통령 당선되게 만든 장본인들 아닙니까? 당연히 사퇴 해야죠.

  2. 최재춘 회장님과 윤여경 회장님말씀에 동의합니다
    시도협회에서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탄핵하는 것
    큰 사건입니다
    시도협회가 하극상 반란이 아니라면 명분을 태권도장들이 전달 하십시요
    탄핵 할 것이면 부회장단 사임하시고 공정한 발언권으로
    탄핵 하시든가 하십시요
    태권도장들이 보기 나쁩니다
    부회장들이 회장을 몰아내는 것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3. 시도협회에게 일선 관장들도 공정성, 투명성에
    불만이 많습니다
    시도협회는 라인과 줄 없습니까
    모든 조직은 동일 합니다
    똥 묻은 개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것과 똑 같습니다
    시도협회의 하극상 명분 만드십시요
    태권도장 관장들이 보고 있습니다
    감정 싸움 기득권 싸움 대태협 길들이기로 보이지 않도록
    내려놓은 상태에서 옳고 그름을 토론 해보세요

  4. 안밖으로 태권도협회가 너무너무 시끄러워요 제발 좀 그만 하시고 너무 이익만 자존심만 세우지 마시고 화합 하세요
    이런다가 태권도가 올림픽에 없어지면 …. 체육관 아이들 줄고 그여파로 겨루기,시범단,품세단 줄고 그러다 보면 태권도가 점점 …. 어르신들 지금 하시는게 개혁 같고 뭐 같을거 같지만 태권도을 업으로 사는 저 밑에 후배들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먼저 시도협회에서 열심히 체육관하는 후배들부터 신경써주세요

  5. 부회장들 사표 못 내는것은 욕심 때문이지요
    처음부터 욕심때문에 발단된 사단 아닌가요
    다들 돌아보세요 자기모습을 어떤 이유로든 사표 안내고 싸운다
    는것은 명분이 없어요
    탄핵안될 경우를 생각해서 사표를 안낸다
    그럼 탄핵은 물건너 갔으니 조용들 하던가
    욕심이 잔뜩 들어있으니 태권도가 요모양 요꼴 다

  6. 두분 회장님의 말슴이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네요. 내로남불도 유분수지 도대채 누가 누구를 탄핵한다는 말인가! 경기도태권도협회 회장은 배신의 화신인가요? 대태 회장 선거에서 밀기로한 출마자 배신하고 최창신회장을 당선시켜 상임부회장직을 받아 온갖 행세는 다했으면서 이제 또 회장을 불신임하려고 주도적으로 앞장 선다는게 말이 됩니까? 뒤를 돌아보세요. 본인도 별로 깨끗하지 않을겁니다. 남의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본인은 피눈물을 흘리게 될겁니다,,,,
    조만간에……

  7. 제일 시끄러우신분 모회장님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말이 있습니다.
    경기위원장 시절에 깔끔하게 하셨나요?
    아는사람을은 다 알고 있습니다.
    사익을 위해 태권도계를 어지럽히는 일은 그만하시고 불만 있으시면 떠나시면 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법

  8. 우리나라 정치나 태권도 정치나 똑 같네요. 국회의원들도 자기들 주머니 채우기 위해 바쁘고, 태권도 부회장들도 자기들 득을 취하려고 요리조리 말하는게 사람의 혀가 아니라 뱀의 혀인갑네요.태권도 도장은 아이들이 줄고 많은 경쟁도장생기고 사범구하기 힘들어 문닫을 판인데 그런것은 연구 안하고 매일 동물인양 영먹 싸움에 정신줄을 놓고계시네요. 새로운 판에서 깔끔하게 시작하세요. 존경하는 회장님 그리고 부회장님 함께 손잡고 나가시는게 어떠할지 감히 말씀 드려봅니다.

  9. 가라사대ᆢ어험~!!!
    그만할찌어다
    보기가 민망한지고
    시간은 짧고 세월은 빨라~~
    대장으로 세워줬으면 일할수 있도록 협조가 우선일진데ᆢ 쩝~!!!

  10. 일선 태권도 관장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따질 줄도 모르는 할 줄도 모르는 아프다고 울지도 못하는 그런 바보가 아닙니다 새로이 꾸려진 집행부에 자그마한 희망을 바라보며 부족함이 있고 모자람 있어도 우리 태권도 관장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시길 간절히 비는 마음에서 참고 인내하며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헌데 부회장 이라는 사람들이 회장으로 뽑아놓고 단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회장을 탄핵 한다는 것은 너무 심한 처사 아닌가요 그런 당신들은 진정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까? 누구를 위해 무어때문에, 그만 하십시오 당신들의 뽚은 회장님 아직 제대로 일해 보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들 때문에… 마음 편히 태권도인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보자 해 주시고 최창신 회장님은 일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우리 일선 관장들에게 무엇이 필요 하고 어디가 아픈지 헤아려 주시고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11. 회장도 일선관장들에게 투표권을 주면될텐데 요즘같은 이런 it시대에 공인인증하고 무기명으로 투표합시다
    제발 다죽어가는 영감들끼리 싸우지말고 답답하다

  12. 이승완 회장님 뒤통수치고 만만한 회장에게 붙었다가 조정이
    안되니 또 쳐내는 것인가요
    무슨 역사드라마도 아니고 유치합니다
    사극에서 많이 봐서 부회장단 속내를 다압니다
    관장들이 보기에는 기득권 싸움으로 보입니다

  13. 다들 해도 너무 하는듯
    일선 도장들은 경영난,사범구인난등 시름시름
    앓고 있는데 시도협회 회장들은 밥그릇 싸움질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참 이런 현실을 일선 관장들은 어찌 생각 할지 한번쯤 생각은 하는지,
    두분 회장님 말씀에 일리 있는 듯
    자기들이 회장 만들고 핵심 요직 두루 맡고 호가호위
    하다 회장이 자기들 말 안듣는다고 불신임 한다고 협박하고,
    본 인들 협회는 측근들 아에 옆에도 얼씬 거리지 못하게 하나
    그리고 임원들은 모두 측근들(자기편) 배제 하고 운영하나
    그렇게 불신임 하고 싶으면 자기들 부터 내려 놓고 요구를 해야지
    자기는 내려 놓지 않고(참 핑계도 많음) 회장보고 내려 오라고 참,
    지금까지 누구 덕분에들 호의호식 하고 지냈는지 잊지 않기를
    일선 관장들이 열심히 현장에서 땀흘려 뛰면서 받친 돈으로 호의호식 한
    분들이 그러면 이제 진짜 일선 도장들을 위해 일좀 하시면(봉사 좋잖아요)
    안되나?
    다들 밥 그릇 싸움 그만 하고 도장 살리는데 일좀 하세요.

  14. 하루빨리 선거처럼 태권도인들이 투표를 하는 시대가 와야지
    60대~80대 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출발과 희망이 있습니다
    현재 60대~80대는 1970년대 40대부터 기득권을 안주네요
    공산주의도 아니고 왜 이리 장기집권하는지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가요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970년대식 태권도 물러가고 2020년 준비하자

  15. 행정부회장. 상임부회장. 경기부회장 맡은일이 뭡니까? 그냥 본인역할에 충실하세요. 정치하지 말고 일하세요. 그일하라고 그저리 준거 아님니까?

  16. 한심한 태권도 원로들이네요
    개인적인 욕심으로 태권도 전체를 망치고 있네요
    대의를 위해 힘을 쓰세요
    욕심만 가득하고 개기름 줄줄 흘리면서 노욕에 쩔어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17. 회장님을 보필하시던분들이
    지금은 사퇴를 요구하시네요
    아까 충남회장님께선 접수를사시고 20일동안
    그분도 반성을하고라고 말씀하시던데ᆢ ᆢ
    제가보기엔 모든 시도지부회장님들 겉으론 욕심없다고 직책에
    연연하지않겠다하시는데 ᆢ. ᆢ 외부사람들이 보기엔욕심으로보입니다
    사퇴를 요구하시려면 부회장직책 사표내시고 하셨으면
    합니다
    사퇴가 안되면 그나마 보험도아니고 그 직책이라도있어야
    싸우신다고하시던데 ᆢ ㆍ
    언제부터 대태협이 싸움터 전쟁터였나요ㅜㅜ
    태권도인으로써 정말 한숨만나옵니다
    예전에 김태환 회장님께서 국회의원시절
    회장맡으시면서 국회의원인 나도 대태 이사회가면
    진땀을 흘린다고하셨다고 말씀한 내용이기억에납니다

    목소리크고 말빨 좋으면 이기는 대태 이사회ᆢ ᆢ
    이제는 좀더 구체적이고 명료하게 이사회가 진행되었으면하는 제 짧은 소견과함께 글을마칩니다

    저는 그래도 최창신회장님 남은임기동안 태권도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주신다고 믿습니다
    힘내세요ᆢ

  18. 그러면 최창신 회장이 요구한데로 본인들도 시,도 협회장직 내놓고 동반 사퇴 하시던지
    이런식이면 대한태권도협회장직은 누가 회장이 되도 버티지 못할 것이다.
    제발 회원들을 위한 협회가 되길 바랍니다.

  19. 대태 회장님이 자기발등 자기가
    찍었네요 처음부터 인사를 잘했으면 이런일 없었을거 같은데
    어떻게 부회장들이 회장 불신임
    한다고 저리 난리래야
    자기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자기들이 회장만든 일등공신
    아닌가 자기들이 만들어 놓고
    자기들 말 안들으니 자기들이
    쳐낸다 어디서 많이 본거 같은데요.
    그렇게 불신임 하고 싶으면 두분 회장님 말씀대로 본인들부터 사표 내고 하던가요

  20. 나동식 부회장이 얼마 전에 얘기했던게 생각나네요
    내가 경기장바닥에서 굴러 먹은게 수십년이라고
    그래서 누가 부지런한지 다 안다고
    이건 뭐 내가 다 알고있으니 내가 모든걸 다 해야 된다는 생각 이겠지요
    남이하면 틀린거고 내가해야 맞는거고
    이런식이면 나동식 부회장이 대태회장하지 않는한 싸움이 끊이질 않겠네요

  21.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 봤는되요.

    최재춘 회장 말이 밎네요.

    회장 탄핵하려면 보직 부회장들도 다 사표
    써야 합니다.

    자기 이익에 눈 멀지 마시고
    나이 값들도 좀 하시고

    이젠 사리사욕 그만 하시고

    태권도 미래위해 전원 사표 쓰세요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