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1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태권도협회 2020년도 1차 이사회.

이사회가 열리기 전 이종천 KTA 도장사업부장이 이사들을 만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규모 심사를 하지 않고 ‘도장에 찾아가는 심사제도’를 한시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설명하는데…

[촬영 서성원-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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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코로나19상황이 사회전반, 그리고 태권도에도 큰 타격을 주고 있네요.
    위 기사를 접하고 저의 생각을 남겨봅니다.
    도장에서 내가 자격이 있다하여 내가 가르친 제자를 내가 평가한다는 것은 자칫 자기모순일 수 있습니다.
    합격의 기준이 객관적이므로 형평성을 고려할 때 자칫 문제될 수 있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한다는 옛 격언처럼, 외부 평가위원을 위촉하여 정확한 심사평가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 승품심사가 계속 취소되면 부모를 불안하게 하여 태권도장도 그만두게 합니다
    최소 단위 도장 심사는 융통성이지만 평가워원이 아닌 관장이 승품단을 평가하는 것은 너무 지나친 편법입니다
    부모들이 보기에도 명분이 퇴색됩니다
    고액심사비를 그대로 받는다면 평가위원도 파견해야됩니다

  3. 객관성결여…평가반영..! 전부 합격…
    과연…이것이 방법일까?
    정말 중국처럼 돈주고 단증사는시대가 다시 올것 같다.
    장사꾼들 넘쳐 나겠구먼
    단증의 격은 바닥을 치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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