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건강 방송

52개 주제로 100회, KTA “태권도 수련 붐 조성”

태권도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전국 9개 지역 MBC 방송사에 1년간 방영될 예정이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오는 “18일부터 약 100회에 걸친 태권도 프로그램이 방송을 타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52개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1~3월에는 성장, 자신감, 태권도 수련의 효과 등, 5~7월에는 청소년을 대상 프로그램, 8~10월에는 다이어트와 건강, 11월 이후에는 성인부 프로그램을 방송할 계획이다.

태권도 건강 방송
태권도 건강 방송

KTA는 “방송을 통해 일선 도장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국민이 함께하는 태권도 붐 조성할 것이다. 또 일선 도장에서 수련생들과 함께 따라서 할 수 있도록 방송 파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월 18일로 예정된 첫 방송에는 꽃미남 태권도 천재 이대훈(한국가스공사),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체대), 그리고 태권도 선수 출신 미녀 배우 태미 등이 출연한다. 그 후에도 전문인들이 방송에 출연해 태권도를 국민스포츠로 확대하는데 동참할 계획이다.
KTA는 “이번에 제작하는 태권도 정규방송은 태권도 이미지 개선과 일선 도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그동안 제대로 홍보 되지 않았던 태권도 수련의 효과와 필요성 그리고 성인부활성화를 목표로 제작할 예정”이라며 “처음에는 9개 지역(경남,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전주, 원주, 여수, 청주)에서 시작하지만 반응에 따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방송과 관련된 사항은 KTA 홈페이지와 공식 SNS(페이스북,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KTA 도장경영지원밴드에 가입하면 방송과 관련된 자료 및 도장경영에 필요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들을 직접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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