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이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태권도 교실 수업
지도 사범 21명 모집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태권도 저변 확대와 청소년의 인성·체력 증진 등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추진하는 ‘중·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지원’ 대상 학교 선정을 마치고 2월 16일까지 지도 사범을 모집한다.

지난달부터 진행한 사업 대상 학교모집에 전국 80여 학교가 지원한 가운데 서울 송곡여자고등학교, 대구 일마이스터고등학교, 대전 법동중학교, 전북 진안공업고등학교 등 총 16개 학교가 선정되었다. 이들 학교는 3월부터 학급당 주 1회(총 30회) 태권도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3,700여명의 청소년들에게 태권도를 수련할 기회를 제공하고, 정신적·신체적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이에 따라 태권도 수업을 지도할 태권도 사범 21명을 16일까지 모집한다. 태권도 지도 경력과 사범 자격증, 공인 단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된 사범은 지도법과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 별도의 교육을 태권도원에서 이수하고 추후 운영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지도사범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진흥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063-320-056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함께 최선을 다 하고 있다”라며“특히, 전문적 지식과 다양한 지도경력을 갖춘 사범님을 통해 중고등학교 태권도 수업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역량있는 사범님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태권도진흥재단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질병관리본부의 발표를 주시한 가운데 대상 학교들과 긴밀히 협조해 필요시 태권도 수업 일정을 조정하는 등 감염병 확산과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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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COMMENTS

  1.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태권도진흥재단으로 이관 되는 태권도 시범학교가 승단심사에 참여하고 있어서 태권도장에는 큰 피해를 줍니다
    태권도 교육 목적이 바르지 않고 건전하지 않게 승단심사로 이용된다면 한국 태권도장에는 피해가 발생할 것입니다
    출생률 감소로 태권도장 수련생이 지속적으로 유치부로 집중되고 있어 하루빨리 중고등부로 확대 되어야사는 상황인데 태권도 시범학교를 통해 태권도 시범학교가 전국 학교로 확대 되면 태권도장은 유치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경영난에 폐업이 속출합니다
    태권도장은 출생률 감소로 수련생 감소, 통학버스 규제, 근로자기본법,
    학교태권도등 수입은 줄고 지출은 늘어 갈수록 첩첩산중

  2. 선정기준과 과장을 공개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와같은 댓글처럼 이관되면서 지역에 편중화되는 그런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전년대비 예산은 두배인상!! 선정학교비율 비슷!! 지역편중으로하는 까닭도 궁금합니다…

  3. 학교 태권도는 시간만 지나면 계속 시도가 되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출생률 감소등 힘들경영을 하는 도장이 많은게 현실인데
    본인들 실적을 위해 또 시작이네요
    현실을 알고 시도해야 하는데 아무생각이 없네요
    시작은 중고등 학교지만 마지막은 초등학교로 내려올겁니다
    대책은 마련하고 하는지?
    언제부터 태권도 활성화를 신경 썼다고 ~~참나
    지금것 태권도 활성화는 일선 태권도장이 해왔는데
    감투만 쓰면 난리네요
    도장관장들과 공청회라든 노력도 해보지 않고 또 시작이네
    전에는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를 막았는데 이번에늘 태권도원이 네
    가지가지 한다 장말~~

  4. 과연 태권도장들을 생각하고 시행한 일인가요?
    태권도장이 없으면 태권도도 없습니다.
    학교태권도 왜 필요한가요?
    왜 하는가요?
    태권도장들이 많이 힘듭니다.
    진정 태권도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5. 야금 야금 스며들고 있다. 향후 몇년안에 국기태권도라는 틀안에
    표준교육과 학교태권도로 태권도장은 사라질것이다

  6. 태권도장이 있어야 태권도 발전이 있는데 출산 율은 감소하고 사회나 환경적으로 점점더 어려워지고 있는데 학교태권도는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점점더 어려워지고 있는 도장교육 ..전국에 태권도장들이 일어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7. 코로나바이러스로 한도장에 먾게는 50명씩 휴관하는 태권도장 최대위기의 이시기에 정말이지 이시국에 안그래도 태권도장폐업속출속에 부채질의 가속도를 높여주는건가요?? 앞으로 정말 출산률도 너무떨어져서 초등학교에 신입생 학생수가 줄면서 당연히 학교의 반도줄어들고 줄넘기점프운동교실등 예체능학원들은 점점늘어나고 정말첩첩산중입니다…제발 태권도장좀 살려주세요…

  8.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는것이 태권도원이라면 앞으로 태권도의 정통성은 사라질것이다. 대태.국기원.태권도원.세계연명.초등연명.중.고연명.대학연명.실업연명.여성연명.유아연명.노인연명.주부연명.태권도장연맹등등 무수한 단체가
    난립되어 태권도가.태권도가아닌 개인의 영욕을 위한 단체를 만들기위한 도구가될것이다.
    현 시점에도 국기원 강사나 기타등등 많이들있어 가입하게되는 연결고리는 태권도 가있지

  9. 힘드네요
    다른 교과목들 학교방과후 수업후 타격받는거보고
    우린 괜찮아 했는데…..
    솔직히 지금까지의 태권도가 유지되어온게 일선 도장의 역활이 작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일선 도장들의 입장에서 정책을 생각해주셨음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10. 아니 코로나로인해 힘들사는 민초관장들을 위해
    또 대단한 고통을 짊어지게하는 이행위는
    도대체 어느 무뇌안의 생각입니까

    제발 각협회.국기원.진흥재단등.
    모두 일선 민초관장들이 먹여살린다는
    여러분의 밥줄이란걸 인지하고 살아가길바랍니다

    어찌 이런 개기분나쁜 일을 추진하는지
    모르겠다

    누구를 위한 지꺼리인지ᆢᆢᆢᆢㆍ

  11. 안그래도 출생률 감소등 힘든경영을 하는 도장이 많은게 현실인데 본인들 실적을 위해 또 시작이네요ㅠㅡㅠ

    태권도 담당이 바뀔때 마다 세롭게 시작 됩니다

    현실을 알고 시도해야 하는데 아무생각이 시작 합니다
    막연한 계획만 가지고~~

    안전장치 없이 학교태권도를 하면
    시작은 중고등 학교지만 마지막은 초등학교로 내려올겁니다

    초등학교로 내려 왔을때 정규과목에서 학부모의 호응이 좋아서 방과후 과목으로 번져 나가면 어떻게 할건지 ?
    대책은 마련하고 하는지?

    태권도원이
    언제부터 태권도장 활성화를 신경 썼다고 ~~참나

    지금것 태권도 활성화는 일선 태권도장이 해왔는데~

    감투만 쓰면 난리네요

    도장관장들과 간담회 또는 공청회라든 노력도 해보지 않고 또 시작이네요

    예전에는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를 막았는데 이번에는 태권도원이네요

    정말 지치고 힘드네요 ~

  12.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협회입니까?
    일선도장들이 구성되어 존재하는 협회에서 이런생각을 하고있다니 참담한 마음입니다.
    태권도활성화는 일선태권도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태권도장이 존재하여야 태권도의 질적인향상과 활성화도 지속된다고봅니다.

  13. 일선에서 열심히 아이들 가르치는 관장 사범들은 다 죽어나가겠구만 태권도계 직책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살아남겠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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