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클린 LED 공간 표면 살균기’
“한달 전기료 1,130원”, 인체 무해 생활가전 기기

태권도 도장과 경기장 안팎의 바이러스를 99.9% 박멸하는 살균기가 각광을 받고 있다.

‘큐어클린 LED 공간 표면 살균기’는 세계 최초 인체 무해 LED 공간 살균기를 개발·유통하며 디지털테라피의 선두주자로 세계로 뻗어가는 기업 ㈜싸이큐어 개발품이다.

스카펠스 에어(대표 이경민)는 ㈜싸이큐어(대표 황원준)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난 7월 30일부터 9일 동안 강원도 태백에서 개최된 제3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태권도대회 경기장(겨루기·품새)에 큐어클린 CCL-1000 제품을 설치해, 참가 선수·지도자·심판·임원들의 건강과 안전에 힘썼다.

# 단시간 강력한 살균력 검증

‘큐어클린 LED 공간 표면 살균기’는 LED 파장을 이용해 광범위하게 공간과 표면을 살균하는 생활 가전 기기로, 켜 두는 것만으로도 바이러스가 99.9% 박멸된다. 큐어클린의 대표모델 CCL-1000은 이동이 가능한 스탠드 형으로, 태권도장과 학원, 오프라인매장, 가정, 사무공간에 항상 켜 놓고 생활이 가능하다.

스카펠스 에어는 “기존의 UV 살균기는 근거리에서 순간 살균하는 것이라 단시간 강력한 살균력을 위해 UV 영역대를 사용해 피부나 눈에 노출될 경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그러나 큐어클린은 인체에 노출되어도 무해하고, 안전성이 검증된 광역대를 사용해 표면에 이 빛에 닿으면 바로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고 설명했다.

# ‘큐어 LED 살균기’ 강점과 특징

큐어클린의 핵심 ‘큐어 LED 살균기’는 흔히 알려진 유해한 자외선(UV) 영역대와는 달리 인체 무해한 파장대로, 푸른빛을 내는 405nm(나노미터) LED가 포함되어 있다. 가시 광역대를 사용하면 인체에는 무해하나 빛을 먼 거리로 확산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지만, 큐어 LED는 멀리 빛이 도달할 수 있도록 기술을 갖추어 특허를 출원했다.

바이러스는 405nm의 빛에 반응하여 분자 구조가 깨지고, 이에 활동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이와 같은 원리로 바이러스 증식이 억제되는 환경은 이미 조성이 된 것이고, 이 상태가 지속이 되면 결국 99.9% 사멸을 하게 된다.

태권도장과 태권도 경기장에 설치한 ‘큐어클린 LED 공간 표면 살균기’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 KCL에서는 큐어 LED 모듈로 99.9% 살균 완료 성적서를 받았으며,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인체 무해성 테스트를 완료했다. 수출의 위한 인증들도 완료했거나 진행 중에 있다. 미국의 FC인증은 완료되었으며, 유럽의 CE인증과 필리핀 FDA LTO가 진행 중에 있다. 현재 COVID-19를 직접 이용한 살균 실험결과를 진행 중에 있다.

# 사용자 편의성·안전성 최우선

큐어클린 CCL-1000은 6~7평의 공간에 효과적으로 이동이 가능한 스탠드 형이며, 공기청정기 처럼 가정이나 사무실, 특히 태권도장이나 학원 등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CCL-300은 1~2평의 공간에 효과적이며 벽 뒷면에 자석이 있어 천장에 부착하거나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다.

큐어클린 홈페이지(cureclean.co.kr)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콘센트 전원만 연결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위해 전기세 걱정도 하지 않도록 설계 부분에서 충분히 고민하여 제품에 반영했다. 가까운 거리는 1시간 이내에 즉시 살균이 되고, 방 전체의 경우에도 켜 놓기만 하면 전기세 걱정 없이 살균이 된다. CCL-1000을 기준으로 하루 24시간 켜 놓으면 한 달 전기요금은 1,130원 정도이다.

구입 문의는 큐어클린 스카펠스 에어(032-427-1118), SM스포츠(031-818-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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