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 주말,  오후 4시 공연 추가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태권도원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태권도 시범을 통한 문화 콘텐츠 확산을 위해 2019 태권도원 상설공연인 ‘태권 더 원’의 공연 횟수를 증가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7월과 8월 자녀의 방학을 맞아 주말과 광복절 등에 가족 단위로 태권도원을 찾을 방문객을 위해 ‘태권 더 원’의 공연 횟수를 2회에서 3회로 증가해 운영한다. 이 기간 주말(광복절 포함)에는 기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공연에 ‘오후 4시 공연’이 추가된다.

‘태권 더 원’은 격파와 창작 품새, 국악 장단을 활용한 타악·사물놀이 등이 결합된 태권타악퍼포먼스로 지난 3월부터 태권도원 T1공연장에서 11시와 14시에 관람객을 맞고 있다. 특히, 주말 공연의 경우, 매 공연마다 400여 석의 좌석이 관람객으로 꽉 차는 등 태권도원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상욱 이사장은 “7월과 8월 주말, 공연 횟수를 늘려 태권도원을 찾을 방문객들에게 상설공연 관람 기회를 확대했다”라며 “태권도와 국악이 어우러진 ‘태권 더 원’을 관람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를 느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태권 더 원’은 태권도원 정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2회(11시, 14시) 공연한다.

※단, 12월에는 ‘평일 14시 공연’, ‘주말 11시·14시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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