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배 대회 출전 규정과 한국중학교태권도지도자협의회 설문조사 내용
▶학년별 추계종별에서 1체급 1명-최대 2체급만 2명 출전 가능
▶“출전 제한하면 주전급 선수만 출전, 저학년 선수들 기회 박탈”
▶“현장 지도자 의견 반영하겠다는 회장 공약은 헛말” 비판 확산
서성원 기자 / tkdssw@naver.com

다음 달 중순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7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중등부 지도자들의 불만과 반발이 높아지고 있다.

반발의 쟁점은 참가인원 제한. 종전과는 달리 대회 격상 차원에서 올해부터 각 부별의 각 팀별 참가는 1체급 1명으로 하되 2체급만 2명 출전이 가능하다. 예를 들면 A팀 선수들이 5체급에 출전하면 7명까지 출전이 가능하고, 8체급에 출전하면 최대 10명까지 출전할 수 있다.

이 같은 참가 규정에 가장 많이 반발하는 곳은 중등부이다. 일반부와 대학부, 고등부에 비해 전국규모 대회 출전 기회에 적은데, 기존처럼 학년별 참가 규정을 바꿔 각 팀별로 참가 인원을 제한하면 3학년 주전급 선수 위주로 출전 기회가 주어지지 때문이다.

이 같은 참가규정이 알려지자 한국중학교태권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상호)는 지난 달 중순 중등부 지도자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해, 전원이 태권도원배 전국대회는 종전처럼 추계종별식 학년별 대회로 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을 이끌어냈다.

설문조사에 응한 중등부 A지도자는 “태권도원배대회까지 출전을 제한하면 도대체 저학년들과 체급이 겹치는 3학년 선수들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답답하다”고 했고, B지도자는 “각 팀에 잘하는 선수들보다 메달을 못 따는 선수들이 더 많다. 메달을 딸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어줘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는 꿈을 키워줘야 한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또 C지도자는 “기존 방식처럼 학년별로 참가할 수 있어야 저학년 선수들에게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중학교지도자협의회는 이 같은 반응과 여론을 토대로 대한태권도협회를 방문해 종전처럼 학년별 대회로 태권도원배 대회를 개최해 달라고 건의했다. 지난 19일에는 이상호 회장이 양진방 회장과 성재준 사무총장을 만나 이 같은 뜻을 전달했지만, 지난해 전 집행부 이사회에서 의결한 내용이라 변경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

이와 관련 이상호 회장은 21일 <태권박스미디어>와 통화에서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부터 중등부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 들어, 종천처럼 학년별로 출전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몇 번 건의했지만 반영되지 않아 지도자들의 실망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중등부 지도자들이 태권도원배 대회에 불참하겠다며 ‘보이콧’을 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회장선거에 출마하면서 현장 지도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공약한 양진방 회장의 말은 헛말이냐는 비판도 새어나오고 있다.

한편 수도권 중학교 15개 팀이 태권도원대 대회 불참 가능성을 내비쳤다는 풍문이 나돌고 있어, 출전 거부 움직임이 얼마나 확산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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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COMMENTS

  1. 메달 없는사람들은 사람도 아닙니까
    태권도 원배를 위해 2개월동안 꾸준히 하루도 안빠지고 연습하였습니다
    선수들 입장도 생각안하는게 태권도 협회인가여?

  2. 도원배를 학년 별로 하지 않으면 시합을 뛰지 않겠습니다 16년동안 이대회를 위해서 준비를 했는데 다시 학년별로 하게 하면좋겠습니다
    메달 없는 사람도 메달 딸 기회를 얻어야 하는데 좀 아닌거 같습니다

  3. 이거 맞는건가요? 원래 태권도원배는 이때까지 학년별로 했었는데 말도 없이 갑자기 바꾼다면 저희 선수들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참 곤란하네요.. 이 대회가 의미 없어졌어요..

  4. 태권도원배를 예전처럼 하지않으면 원배를 나가지 않겠습니다 원배에서 열심히해서 메달을 딸려고 예전부터 열심히 준비 했습니다

  5.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태권도원배에서 메달을 땄는데
    지금 갑자기 이런식으로 바꿔버리면 제 밑에 후배들과
    메달을 못딴 여러 선수들이 운동을 할 기분도 안날것 같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이 대회를 준비했을텐데 이렇게 바꿔버리다니요
    이건 정말 아닌것 같습니다

  6. 종별에서 메달을 못따서 도원배를 정말 열심히 준비 하고있었는데 이렇게 바꿔버리면 태권도 그만두고싶습니다 고등학교 갈려면 메달 핗요한데 원배 없어지면 어떻합니까 운동 그만두고 싶습니다

  7. 하 회장이 의견 반영한다면서.. 이게 반영한건가여?
    아니 하 아니 뭐 매달 딴사람만 1등하라고여? 아니 생각이 있으시나여?
    이래서 고등학교 진출 못하면 책임지실건가여?
    제발 선수들을 위해 바꿔 주십쇼 제발
    안바꾸면 태권도 그만둡니다

  8. 원배가 학년별로 안하고 통합으로한다는데 이러면 메달이없는선수들은 기회가 없어질것이고 이런대회를 통해 메달을 노리고있었는데 통합이되버리면 운동이 정말하기싫어지네요 진짜 아니라고봅니다 이것만 준비했습니다

  9. 지도자들의 의견을 무시하고..선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대한태권도협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합니까?
    지금 상황에 대회 하나가 너무 소중하지만 모두의 의견이 무시된 태권도원배 대회는 불참하겠습니다.

  10. 태권도원배를 예전처럼 하지않으면 원배를 나가지 않겠습니다 원배에서 열심히해서 메달을 딸려고 예전부터 열심히 준비 했습니다

  11. 일단 먼저 원배는 메달이 없는 사람을 토대로 경기를 하고 메달이란 걸 느껴볼려고 하는 경기인데 그런걸 모르고 메달이 옶는 사람의 인권을 무시하고 남의 의견을 안듣고 하는거 같습니다 우리는 지금 원배를 위해 정말 힘든 시간을 하면서 선수들은 시간을 투자해서 힘든 훈련을 했는데 그런걸 모르고 하는 위원분들은 정말 생각이 없으시군요……..

  12. 원배에서 열심히해서 메달을 딸려고 예전부터 열심히 준비 했습니다태권도원배를 예전처럼 하지않으면 원배를 나가지 않겠습니다

  13. 이런식으로 갑자기 바꾸시면 메달 없는 학생들은 그냥 기회도 없애겠다 그건가요 현명한쪽으로 잘 이끌어주세요

  14. 이런식으로 갑자기 바꾸시면 메달 없는 학생들은 그냥 기회도 없애겠다 그건가요 현명한쪽으로 잘 이끌어주세요

  15. 메달 못딴사람은 사람도 아닙니까? 저는 요번에 태권도원배를 예전처럼 하지않아 주신다면 요번대회에 불참에 하겠습니다.

  16. 기사 감사합니다. 지도자들 학부모님들 모두 반대하는데 강행한다면 저희 애아이는 출전하지 않겠습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메달에 기회를 주세요~

  17. 대회 하나하나가 선수들에겐 간절하고 소중한 대회 입니다
    자라나는 태권도 꿈나무들이 꿈을 더욱 펼칠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8.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된다고 생각되는데
    아이들은 생각 안하시나요
    이런다가 겨루기 선수들 없어집니다

  19. 누굴 위한 대회인가요?
    선수와 지도자의 목소리는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네요.
    차라리 안하는게 괜찮겠네요

  20. 메달 못딴사람들은 사람도 아닙니까? 저는 요번 원배가 예전처럼 안될시에는 대회에 불참에 하겠습니다.

  21. 시합의 원 취지에 위배되지 않나요?
    열싱히 준비한 어린선수들의 박탈감은 누구 책임인가요?
    태권도 꿈나무를 키우길 원하는건 맞는지 묻고 싶네요.?. 어른들이 기득권자라고 함부로 휘들러도 되나요?

  22. 태권도원이 태권도 대회까지? 대한태권도협회는 그것을 지원 공동 주최하냐 태권도 단체들이 모호하게 행동하여 지도자 선수들을 희생 시키고 있네 정부 지원금 받기 위해 정체성도 팔아먹는 것 아닌가

  23. 원배가 학년별로 해서 매달을 노리는 경기인데 저를 포함해 매달이 없는 쉰수들이 매달을 노리고 출전하는 경기를 이러게 바꾸면 서수.지도자 분들을 무시하는 행동 으로밖에 안보입니다

  24. 소중한 기사 감사합니다 평생중 원배하나를 위해 운동하는 사람도 있는데 지도자 의견은 소중하지 않고 선수들의 피눈물을 물흐르듯 넘기는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 많이 실망입니다

  25. 1학년 선수도 아니가요
    1학년도 기회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이 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는돼 아까운데 너무 하시잖아요

  26. 기사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어디다 민원을 넣어야 하나 하고 있는데..
    우리 애뿐만이 아니라 내년.내후년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바뀌어야합니다 도원배 전체 불참하여 우리의 뜻이 강경하다는 것을 보여줘야합니다

  27. 선수들의 기회를 박탈하지 말아 주세요 열시미 준비한 학샘들의 박탈감은 누구 책임 인지요? 선수들 먼저 생각해 주세요

  28. 열심히하는 선수들은 눈에눈물나고
    조금더 가르치려는 지도자진들도 피눈물흘리고
    이건아닙니다~~~~!!진짜아닙니다
    선수에게 기회를 박탈하고
    지도자 선수들 피눈물흘리게하는 대한태권도협회,태권도진흥재단 이건아닙니다~~~~~~!!!!
    진짜아닙니다

  29. 대회도 규정이 바뀌는게 맞고 . 이번 규정 만든사람들도 바꿔주세요. 지도자들과 아이들과 부모들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인 듯 보입니다.

  30. 적당히 해야됩니다. 뭐 마음대로 규정해놓고 정하고 모든지 아이들 입장에서 눈높이에 맞춰 정해주시기 바라버다.

  31. 저학년 선수들에게 당연히 출전&입상 기회를 쥐야하며 미래를 위해 개선되야할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50년동안 한번도 바뀐적이 없으면 그것또한 틀에서 벗어나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2. 기존 대회처럼 진행을 했음 하는바램입니다 코로나로 대회자체도 불투명한데 굳이 이렇게 변경된대회를 강행하시는 협회 진흥공단 아주많아 실망스럽네요 진정 학생선수들을위함이 무엇인지 한번더 생각하시길…

  33. 지도자선수 무시하는 대회는 왜하나요?
    누굴위한 행정인지 이해가되질 않습니다
    선수입장에서 생각해봐주시죠!!!!

  34. 원배는 메달 따고 싶었는데 이렇게 다 뛴다고 하니 왠지 배신감이 드네요 그리고 이럴꺼면 문광부를 다 데리고 갔겠죠 미리미리 알려주시든가요 원배 원래대로 안 돌려주면 경기 다 안내보냅니다 원배 보낼려고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은 기분이 아주 안 좋을것 같습니다 원배 원래대로 돌려주세요 안돌려주면 시합 안 참가하고 바뀔때까지 절대 안 보냅니다

  35. 메달없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어야합니다. 코로나로 대회가 많지도않데 도원배를 내보내지않겠다는 각오도되있습니다.
    예전방식으로 치뤄질수 있도록해주시길 바랍니다.

  36.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협회장님께서
    현장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목소리를 묵살하신거죠?
    불합리한 규정과 정책은 협회 전체를 욕 보이게 하는것입니다.
    어떤게 현장지도자와 선수들을 위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37. 지도자와 학부모 의견이 같습니다.원배가 학년별로 치뤄졌으면 좋겠습니다.한마음으로 바꿔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38. 선수들 기회를 박탈하는 행위가 과연 태권도협회에서 나온건지 궁금하네요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는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잘키워야되는데
    이건 이예 싹을 싹둑자르는행위라고밖에 보이지않네요

  39. 많은 선수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는 대회로 개최가 되었으면합니다!! 제발 선수들의 입장이 되어서 생각해주세요!!!

  40. 선수들 한명한명 매달 소중합니다. 부디 학년별로 할 수있게 지도자분들과 선수들 의견 반영 해주셨으면 합니다.

  41. 기본적으로 이 어려운 시국에 방역 지켜가며 예년보다 힘들게 이 대회 하나 바라보고 준비한 선수들을 무시하고 기회를 박탈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누굴위한 변경 인가요? 각자의 자리에서 기회를 잡기위해 노력하는 선수와 한명이라도 더 기회를 주기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지도자를 무시하는 이런 행정은 그만둬주시길 바랍니다.
    서로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협회의 권위 또한 바닥에서부터 무너지게 될겁니다.

  42. 대회 하나하나가 선수들에겐 간절하고 소중한 대회 입니다
    자라나는 태권도 꿈나무들이 꿈을 가지고 열심히 훈련 할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3. 전 집행부에서 결정한 사항이라 변경이 어렵다…
    대한태권도협회에서
    그리고 현 집행부에서

    언제부터 그렇게 잘지켜가며 일해왔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전 집행부에서 결정한대로 지금 모든게 되어가고있다면
    현 집행부는 껍데기인가요?
    이사회 소집하여 얼마든지 변경할수 있었던 사안입니다
    태권도계의 원로로 대접과 대우는 받길원하시며
    그에 걸맞는 행동은 1도 하지않으며…

    더이상 손가락이 아파 더 하고 싶지않네요

    제발 꿈나무들이 있어야 협회도 존속될수있다는걸
    잊지마세요

    이런 댓글 보실지 못보실지 모르겠지만
    참 부끄럽네요

  44. 기사 정말 감사합니다.
    더 많은 아이에게 기회가 갔으면 합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기회조차 없다면 운동하기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지도자님들, 학부모님들, 그리고 학생선수들 의견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45. 지금까지 잘 치루던 대회를 마음대로 규정을 바꾸는건 지도자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 모두를 기만하는 행위이다. 대한태권도 협회는 기존 방식대로 대회요강 신속하게 정정해라.

  46. 진짜 대회하나하나가 소중한 이시점에 꼭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을
    잘 모르겠네~
    아이들을위해서 무엇이 최선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실길 바랍니다.

  47. 코로나로 인해 대회 자체를 무산 하게되는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이더운데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많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8. 1학년에게도 기회를 주십시요..학년배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출전하지 않겠습니다!! 뻔한경기 이 무더위 이 무서운 코로나를 무릎쓰고 출전할 의미가 1
    도없습니다.. 제발 시합의 취지에 위배되는 행동 하지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49. 갑자기 규칙을 바꾸는거는 어찌보면 횡포인것 같습니다
    예고없는 갑질같네요
    우리 아이들과 부모들은 힘없이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
    이렇게 말이 많으먼 경기를 열지않고…
    정말 아이들 가지고 횡포와 갑질이 대단합니다..

  50. 1학년에게도 기회를 주십시요..!!! 뻔한경기 이 무더위 이 무서운 코로나를 무릎쓰고 출전할 의미가 1도없습니다.. 제발 시합의 취지에 위배되는 행동 하지말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1. 태권도협회에 참 실망스럽습니다.
    태권도선수로서 꿈을향해 쉼 없이 피땀흘리며 열심히 노력한 학생들이자 국가의 유망주인 우리 학생들에게 오히려 더 많은 시합을 통해 실럭을 향상시켜나가야할 헙회라면 이런 결정이 결코 타당치 못하다고 생각 합니다.
    태권도협회는
    정상적으로 대회를 계최 하여주십시오

  52. 우리 학부모님들 태백에서 경기하면 경기장 출입 불가능하다는 갓도알고
    밖에서 핸드폰으로 볼수밖에 없지만 내새끼 이마에 땀이라도 닦아주고 시원한 물이라도 마시게 해주려고 그 먼거리를 운전하고 아이스박스 짊어지시고 오십니다. 밖에서 맘조리며 응원하며 게임이 안풀려 첫 게임에 지기라도 한다면 축쳐진 자녀 어깨를 토닥이며 다음에 더 잘할수 있다고 격려하며 집으로 돌아가는 차안에서 눈물흘리십니다.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학부모님들 가슴에 대못박는 일좀 그만 만들어주세요!
    회원이 있어야지만 협회도 존속 가능합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실 겁니까?

  53. 회장당선됐다 이거지 현장의 지도자 목소리를 들어? ㅋㅋㅋ 어디까지나 선거용일뿐 권력에 눈먼 똥덩이들 일선중학교 지도자와 학생들은 무슨죄냐?

  54. 태권도협회 임원진 보셔요
    아예 대놓고 태권도 자체를 배우지 말라고 하시죠
    이럴거면 뭐하러 헙회만들고 뭐하러 시간과 공들여서
    우리 자녀들에게 태권도 시켜야 하나요
    국가 자원도 낭비 국력도 낭비 도대체 뭐하자는거죠?
    유치원 또는 유년시절부터 오랫동안 우리 학생들 에게 이건 정말 심한거 아닌가요!
    정말 배신감드네요.

  55. 아이들이 지금껏 대회를 위해서피나는 노력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이런식이라니요.
    말도 안되지요.
    원래했던방식대로해야됩니다.
    그렇지않다면 시합에 나갈 이유가 없지요.

  56. 선수들이 원하는, 선수들이 우선이 될 수 있는 대회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껏 선수들이 흘린땀이 헛되지 않을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7. 왜 현장에서 아이들을위해 땀흘리시는 지도자분들의 건의가 이렇게 뭉게져버려야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많은 지도자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야한다고 생각한다

  58.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수들이 원하는, 선수들이 우선이 될 수 있는 대회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껏 선수들이 흘린땀이 헛되지 않을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9. 학년별 경기로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안그래도 경기 참여가 많이 어려운가운데
    아이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더 열심히 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는분들께서
    이렇게 모두들 반대하는 대회를 열어서 좋은게 있을까요?
    부모님입장은 다 똑같습니다..
    열심히 운동해서 메달을 목표로 가고있지만
    그게 안탑깝게도 쉽지만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놓쳤을경우 원배를 통해
    메달을 얻고 아이에게 더큰 자신감을 키워주면서
    태권도 꿈나무선수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선수,지도자,선수부모들의 입장은 다~
    똑같은데 무엇으로 활성화를 위해 바뀌었다는 말인지
    이해 하기가 어럽네요..
    자신감을 잃고있는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0. 대회는 여러 선수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어야 하는거아닌가요?
    메달 을 못딴 선수들에게 대회에 참가할 기회조차 주지않겠다는건 정말이지 1등만 아는 더러운 세상이네요 지금껏 땀흘리며 노력한 어린 선수들에게 희망이란 꿈을 부셔버린 처사란 생각이듭니다

  61. 전 집행부의 결정이었다면 올해초 미리 공지하고 대회를 개최했음 더 좋았을걸…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62. 코로나로 대회한번 참가못했습니다 원배만기다렸는데 너무하시네..갑자기 왜 바꾸셨는지..누구를 위한 것인가요?

  63. 희망과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한번 더 생각 해주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이겨서 좋아하고 즐겨야 하는 경기가 너무 공평하지 못하게 되어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4. 코로나때문에 가뜩이나 시합도 여러번취소 되어 기회가 없는 이
    실정을 고령해 메달없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65. 이 방법이 정말 정당한 대회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대회도 몇 번 잘 안 나가서 대회 하나 하나가 중요해지고 있는 바람에 애들 부담이 얼마나 커졌을지 혹시 아시나요 아니 생각은 해보셨나요? 그쪽들은 1등이 누군지만 알면 끝이겠지만 학생들은 그 순간을 위해 항상 열심히 훈련을 합니다. 그렇게 매 대회가 중요한 이 순간에 학년까지 합하는게.. 정말 학생들을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기적인 방법입니다. 학생들에게 정당한 방법으로 동등하게, 올바른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우리는.

  66. 여기 팩트는 인원제한 인듯한데요 근데 요즘팀들 어려워서 몇명
    않되는 팀이 많은데 그팀입장에선 더 좋은 기회이지 않을까요
    옆에 팀도 생각좀해주세요 잘나가는 팀만 팀이 아니에요 인원제한
    을 두어야 선수가 고루 분포가 되죠 근데 댓글들은 다 반대네요
    모든 지도자님들이 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휩쓸려가는건 아닌지
    걱정스럽네요 인원제한 두어야 약팀도 기회부문에서 진학을 하죠
    그리고 중등부 지도자님들께서 더 외쳤다는게 의아합니다 요즘 선수가 없어서 메달없어도 서로 선수 받으려고 난리인데 과연 진학이
    문제일까요 그리고 보잇콧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는 사람 많습니다
    아무리 담합하여도 반이상은 참가하지 않을까요

  67. 요즘 대부분 팀들 선수가 많치 않습니다
    어린선수들 이제 시작하는 선수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자는 거지요
    시대의 흐름을 보고 거시적인 안목으로 봐야 합니다.
    기회주의적으로 많이 참가를 안하니까 기회다? 이건 아닌것같습니다.
    앞으로 선수들에게 더많은 기회가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지요
    협회는 이러한 목소리를 못듣는건가요? 아니면 안듣는걸까요?
    들려도 안듣고싶어하는게 문제 아닌가요?
    협회가 정신차려야 합니다!

  68.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많이힘들어하는 이시기에 희망과용기를 주셔야 꿈을펼칠텐데 막무간에 이렇게바꿔버리면 아이들은 꿈이 사라집니다 꿈을키울수있게 다시생각해주세요

  69. 중학교 입학후 2년동안 운동했지만 실력을 겨룰 대회 한번 허락되지 않는 현실이 말이 됩니까?
    태권도 그만 둬야 하는건가요?

  70. 이러니깐 태권도 종주국이 다른나라에 잡히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오랫동안 태권도를 봐왔지만 발전은 없고 더 악화되는 모습..

  71. 이러니까 태권도가 망했다는 소리를 듣지..예전에고 그랬지만 지금도 노답이네요.. 아직도 자기네들 마음데로 정하고… 이러니까 태권도가 망하는겁니다.. 애들이 뭔죄에요??? 운동열심히해서 메달따서 좋은 대학갈려고 하는건데… 대태협은 제발 애들을 위해 신경써주길..

  72. 팩트는 인원 제한이 아니고 메달없는 선수들을 학년별로 나누어 경기을 해 비슷비슷한 선수들끼리 경쟁을 하여 메달을 더 많이 획득할수 있는 기회을 주자는겁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동기부여가 돼 더 열심히하고 꿈을 더 키워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거라 생각하는겁니다

  73. 뭐하는건지 지도가 그럼 왜있어 뭐할때만 자기들 아쉬울때만 뭐 부탁하고 제발 지도자 입장을 먼저 생각해주길 항상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지맙시다 아이들을 위해서 신경좀주세요~~

  74. 대회요강 변경의 팩트가 인원제한인 것 같다 하셨는데 결로부터 말씀드리면아닙니다. 여러가지 대태입장도 들었습니다만 인원제한에 대한 언질은 단 한번도 없었으니까요. 선수가 적은팀에게 이번 대회요강 변경으로 기회가 생긴다고요? 협회장기, 국방부 엔트리대회인건 아시죠? 문광부, 중고연맹회장기, 5ㆍ18, 제평 제한없는 대회고요. 전종, 원배 학년별 메달없는 선수들 대회죠. 인원이 적은 팀에게 이번 원배 요강변경으로 기회가 된다라 원배 요강 변경으로 메달딸 선수면 다른 대회선 못 딸까요. 문제의 핵심은 7회가 되기까지 학년별 메달없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어 동기유발의 발판이 되어주던 대회를 아무런 의논없이 정보제공없이 변경했다는게 문제라고 보는데요. 이전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면 그 이후 변경하는 이유나 변경된다는 공지를 통해 사전에 지도자도 선수도 알게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렇게해 그럼 그렇게만 해야 하는건가요? 저학년 선수들에게도 좀 더 기회를 주기위해 기존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해달라고 목소리를 내는 지도자들이 잘 못인양 이야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희팀 엔트리로 변경해도 한명도 열외없이 참가 가능 합니다만 소통없이 강행하는 행정에 보이콧하는거지 요강변경에 반발하는 것만은 아니니까요.

  75. 🧡호의(好意) 삼조(三件)🧡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풀 때는 세 가지 조건을
    잘 지켜야
    상대가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나 또한
    보람을 느끼게 된다.

    이 때 이러한 세 조건을 호의 삼조라 부르고

    원조(願件)와
    시조(時件) 그리고
    은조(隱件)가 그것이다.

    첫째 원조는
    상대가 절실히 원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목이 마른 사람에겐
    물을 주고

    배고픈 사람에겐
    밥을 줘야하는 이치와 같다.

    둘째 시조는
    도움의 타이밍으로
    내가 가진 것이 부족해
    많이 도와줄 수 없어
    좀 더 넉넉해지면 도와주려고 미루다보면 이미 상대는 죽고 없어
    내 도움이 필요없는
    상태가 될지도 모른다.

    이처럼 도움이란
    타이밍을 놓치면
    의미가 없으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때를 놓치지 않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은조는
    다른 사람이 모르게 은밀히 도와주는 것을 얘기한다.

    남에게 무엇을 주는
    일을 할 때는

    준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고,

    주고받은 물건도
    없다는 마음으로 도와줘야
    올바른 일이라는 뜻이다.

    성경의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이 이것이다

    도움이 절실한 사람도 자존심 때문에
    공개적인 도움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도움을 줄 때
    남이 모르게 은밀히 도와주는 은조야말로
    호의 삼조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오늘도 누군가를
    도와줄 일이 있다면

    주고도 욕을 듣지 않도록
    호의 삼조를 잘
    지키기 바랍니다.

  76. 소통 없이 일방적인 대회요강을 변경 후 따라 와라는 식의 소통없는
    대회 변경은 지도자 및 학부모 선수들에게 있어 당연히 지지 받지 못합니다.

  77. 절반이상이참가한다고요?
    지도자들을 뭐로 생각하십니까.
    이런말들 정말기분 나쁘네요.
    물론 이번이 기회라고 생각하는분들도계시겠지만
    그렇지않은 지도자분들이 더욱 많다는거 이번에 아마 보시지않을까 싶네요
    바른말을 하시고 바른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주세요.
    이번대회의 팩트 또한 인원제한이 아닌 어리고 이제막 시작한 우리아이들에게 기회를주기 위함이란걸 왜 모르실까요?
    팀인원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닌 비슷한 선수들과 경쟁을 통해
    우리아이들에게 자신감과동기부여를 주기위함 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지도하고있는 지도자및선수들에게 대한태권도협회는 아니한 행정으로 이모든걸 우리아이들에게서 뺏어갔습니다.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실망감은 말할수없고 아이들의 사기또한 떨어져 힘들게 아이들을 지도하고있습니다.
    무엇이 바른말 바른생각인지 알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분위기에 휩싸여서 하는 말들이 아닌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말하는겁니다.

  78. 넘 안타깝네요… 힘든상황속에서 방역수칙 지켜가며 구슬땀흘리는 아이들인데… 기회마저 없다니요 ㅜ 아이들이 목표를 잃지않고 꿈을키워갈수있도록 해주세요~ 크면 국위선양할 보석들입니다. ㅜ

  79. 모두가 원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바라는 바가 옳고 바라는 마음이 같은데 왜 자꾸 아닌 부분을 강행하려 합니까?
    아니 잘하고 있는 대회를 굳이 왜??? 답답합니다
    모두의 염원은 학교 학생 지도자 임원 동일한 마음으로 한 선수라도 더 좋은 인재 양성 발굴이 목적 아닙니까???

  80. 지도자 전원이 태권도원배 전국대회는 종전처럼 추계종별식 학년별 대회로 하는 것이 낫다고 의견이 나왔으면 협회에서는 의견을 받아 주셔야죠

  81. 태권도 종주국의 위상이 무너지는 이유중의 하나가 꿈나무 배출이 미약한 부분임을 아시는 분들께서 아이들의 기회를 막아서야 되겠습니까? 도원배의 의미를 상실시키지 말아주세요.

  82. 현실을 받아들이고 장기적 안목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도장에 수련생들이 줄고있고, 초등부 선수들이 줄고 있습니다. 중학교에 진학하는 선수들 중 진학 후 처음 대회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뒤늦게 선수로의 길을 가고자하는 아이들에게 종별과 원배는 겸험과 동기부여에 있어 절실하게 필요한 대회라 생각합니다. 최근 3년간 선수등록 인원과 최소 6인이상 되는 팀 현황만 파악해봐도 얇아진 선수층과 사라진 팀들 앞으로 사라질 팀들에 대한 파악이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코로나라는 절대절명의 위기 속에 정상적인 훈련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기회마저 빼앗는다면 남아있을 아이들이 얼마나 될런지요? 중학교 선수들 많이 어렵습니다. 대회일수 15일, 최저학력, 코로나로 훈련불가, 대회요강 변경으로 저학년 기회 박탈, 전년도 대회가 두차례에서 끝나면서 3학년 학생들은 전년도 종별,
    원배의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선수가 있어야 지도자도 있는거고, 팀이 있어야 협회도 있는게 아닐까요? 생각의 차이에 대해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모든 지도자들이 같을꺼라 생각치는 않으니까요. 크게 보면 좋겠습니다. 중학생이 줄면 고등학생도 줄게 될테고 대학생도 줄게 되겠죠. 고등학생이 줄어드니 대학 경쟁은 덜해질테니 이득이라 생각하실려나요? 각부 팀들이 무너집니다. 그게 자신이 될 수 있다는걸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83. 애초에 “2021년도 태권도원배는 전학년 통합으로 할 것 입니다”라고
    사업(연간) 계획 수립이 되었을시 안내만 해줬어도 이런 일은 없을 거다.
    회사가 사업에 대한 기본 계획으로 당해년도 진행되듯이,,,
    지도자들도 연간 운영 계획으로 당해년도를 운영해나가는데..
    현장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이해만 있었어도 이런 어지러움은 없었음..

    하나하나의 뜻과 의견을 모은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절대 아니네..
    통보보단 소통 / 소통이 어려운건 아닌데..

    이 대회를 위해 노력했었던,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거..
    이 대회를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수고를 물거품으로 만든거..
    직접 옆에서 못 봐서, 못 겪어서 그런건가? 간접이라도 경험해봤으면 이런 엄청난 행정을 진행하지는 않았을텐데..
    당신들에게는 그저 여러개 중에 하나인 대회겠지만, 아이들한테는 하나밖에 없는 대회였다는거..
    그 하나를 위해 노력하고, 땀 흘렸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아이들에게 허무함이란 단어를 뼈저리게 일찍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4. 경기력향상분과 는 누가 뽑는거죠?전국중학교지도협의회 회장님은 열심히 아이들과 지도자들을 위해 대변을 하고있는데 말이죠
    거기의 있는지도자들은 학생과 중학교 지도자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요?

  85. 1등 선수들만 살아남게 하는것보다..
    아이들의 꿈을 키울수 있는 대회의 본질을 회손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태권도원”의 설립 취지가 태권도 인의 미래인재육성과 태권도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4등 선수즐에게도 꿈을 키울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주세요!

  86. 저 하나가 부탁합니다가 아니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염원하고 있는 뜻을 거르지말아주세요. 제발 제발 태권도원배의 근본 취지대로 학년별 경기로 치뤄지게 되어 많은 선수들에게 희망이 되는 대회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87. 탁상공방에 앉아서 잔대가리 굴리고 펜질만 하다보니 현장감이 떨어져셨나봅니다 가뜩이나 코로나로 인해서 셀수 없는 태권도선수들이 시합이 취소되면서 경험 부족과 메달을 딸수있는 기회가 없어서 긍긍정정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완전 찬물껴얹는 판단을 하시네요들… 또한 선수들을 지도하는 지도자분들은 얼마나 많은 노력으로 한명이라도 더 출정시켜서 경험과 메달을 딸수 있게끔 지도를 해오셨는데…지도자와 선수들을 다 무시하는 행동이시네요들…명분만 내세워서 그 높은자리에 어떻게든 자리보존할려고 하는분들 밖에 없나봅니다. 지도자와 선수들의 웃음과 울음 그리고 피와 땀은 안중에도 없는것 같네요…진정 대한태권도 협회에 어울릴만한 분들이 계셨으면 합니다

  88. 대태 회장님이하 원로 선배님들…

    한때 존경하며 따랐던 제자들이

    이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스승의 스승들을 부끄러워하는

    제자의 제자들이 생기지 않게

    소통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89. 이번 도원배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열심히 운동했는데 출전을 못한다는것은 좀 아닌듯 한데요;; 도원배 꼭 뛰고싶습니다! 뛰게 해주십시오!!

  90. 도원배 뛰려고 그동안 죽어라 땀흘리고 더운날에도 나와서 꾸준히 운동했습니다. 도원배 진짜 뛰고싶습니다.

  91. 작년에는 1학년이라못뛰고 올해는 없어서 못뛰고 제발 대한태권도협회 회장님 제발 학년별로 뛸수있게도와주세요 제발 오늘도 기도하겠습니다.

  92. 도원배가 왜 바뀌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대로 학년별로 뛰면 안되나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학년별로 뛰게 해주십쇼. 부탁드립니다 대한태권도협회 회장님 지금 코수술하고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건 진짜로 선넘는것 같습니다.

  93. 작년에는 1학년이여서 경기를 못 나갔었는데 요번년도에는 선배들 때문에 대회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요번에 도원배에 기회가 있어 열심히 준비했는데…. 꼭 학년별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94. 작년에는 1학년이라 코로나로 인해 대회도 못 뛰고 이번 연도는 선배들 먼저 기회를 줘서 대회를 못 뛰고 있습니다.이번 도원배는 꼭 뛰고 싶습니다.제발요.한 번 기회를 주세요.

  95. 모두의 목소리와 글을 무시하면서 대회진행하면 이번대회 말고 앞으로 모든 대회 다 엉망될듯한데 감당 잘하세요

  96. 일단 코로나 때문에 학생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취소 연기하시고 볍회는 좀 더 학생들을 생각해서 재 검토해주세요

  97. 지도자 협의회 대표 지도자들이 면담 요청했다고 들었습니다.
    요청에 관한 의견 조율도 안되고 의견반영 또한 아무것도 해주시 않으실 거면서
    회장선거 전에는 지도자들의 목소리 귀담아 듣겠다고 하셨는지요?
    공약은 선거에 이용하려고 내세우는 것이 아닌! 지키라고 있는 거라고 압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선수, 지도자들이 있기에 존재하는 단체라는 것을 잊지 마셔야 합니다.
    공정! 형평성에 맞게! 현장에서 땀흘리는 지도자들이 더 잘 알까요?
    책상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생각이 현실성 있을까요?
    공정이라 말하지만 공정이란 걸 찾아볼 수가 없다는게 현실입니다.

  98. 대회접수 마김시간 지났는데 계속 접수 받아주고 있는건 뭔지?
    앞과뒤가 완전다른 행정을 하고 일만 편하게 하시고 싶은가봐요!
    협회 뭐하시나요?

  99. 접수팀수와 실접수는 다른듯 합니다. 여성부도 접수 종료때까지 206개 팀 접수였다가 다음날 164개 팀으로 변경되었더라고요. 아마도 접수 클릭하고 들어가면 자동으로 숫자가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보면 알겠죠. 그리고 이번년도엔 접수현황 올려주시던데 태권도원배 접수현황도 올라오겠죠..^^

  100. 대한태권도협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선수들을 생각 한다면 절대 이런 경기를 승인할수 없습니다
    각한다면 절대

  101. 지난번대회때 접수는하고 결재를 늦게 했더니 안된다고 그렇게 고집부리시던 협회 담당자분 뭐하세요.
    어제시간 넘겨서 접수한 팀 들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누구는쉽게 되고 누구는 사정해야 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설마 어제 대태 폐쇄되서 그렇다는 핑계 대는건 아니시겠죠?
    공평하게 정해진 규정대로 처리해주시기바랍니다.

  102.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지도자…명분과 형식만을 생각하는 그대들..지도자를 허수아비로 생각하는 그들..학생선수가없음..존재이유가없는..협회인데..지도자와..아이들의 소리에…전혀 귀 기울이지않는..답답한..그대들..한심합니다.

  103. 태권도대회가 장난 입니까? 나이별로 대회가있다는게 무슨태권도대화인가요 중학생이면 중학생이지 학년별로 경기를하는게 대회인가요? 저학년이 메달을 못따는게 말이되요? 열심히 훈련하면 나이가 무슨상관인가요 나이별로 태권도대회를 할거면 태권도라는 스포츠는 인정이안되네요 차라리 올림픽도 없에고 국내에서만 하는스포츠로 바꾸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동네스포츠로요

  104. 태권도대회가 장난 입니까? 나이별로 대회가있다는게 무슨태권도대회인가요 중등부면 중등부지 학년별로 경기를하는게 대회인가요? 저학년이 메달을 못따는게 말이되요? 열심히 훈련하면 나이가 무슨상관인가요 나이별로 태권도대회를 할거면 태권도라는 스포츠는 인정이안되네요 차라리 올림픽도 없에고 국내에서만 하는스포츠로 바꾸는게 나을것같습니다 동네스포츠로요

  105. 동네 스포츠라니요?
    저희는 분명 훌륭한 코치님으로부터 교육받는
    꿈있는 선수입니다
    꿈을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힘들어도 참고 견디며 친구들과 즐겁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아직 저희는 배우는 단계입니다
    스스로 보다는 코치님께 많이 배우고 있는게
    저희 위치입니다
    학년별대로 시합을 하면 좋은이유 중에 하나는
    대회를 한번이라도 더 뛸수 있다는 겁니다
    선수라면 그마음을 이해할텐데 전태권도선수라면서 그마음도 못헤아리고 올림픽대회랑 비교를 하나요?
    좀더 성장해서 대학가고 성인되고해서 올림픽 나갈수 있도록 모든 선수들이 대회를 뛸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겁니다
    이렇게 많은 코치님 부모님들이 한결같이 기회를 주라는 간절함을 이해못하네요?
    이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 위해 노력해 주시는
    코치님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이마음 잊지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태협 관계자님들 제발 우리선수들 대회 좀 뛰게해주세요
    4등은 선수가 아닌건 아니잖아요
    1등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도와주세요
    저희 코치님들 말종 들어주세요

  106. 태권도대회가 장난이 아니라는 말을하고 있는건데 뭔가 잘못 알고계신듯..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은 협회가 잘못됐다는 말을 하는거고 댓글을 쓸때 기사내용을 확인 하시고쓰세요 뒤에서 누가 시켜서 쓰는게 너무티나요.
    저학년 메달 따죠 못따는거 아니죠 하지만 시작이 틀린 이제 시작하고 있는 선수들도 생각해달라는 말입니다.
    올림픽 대표선수들이 태어날때부터 잘했을까요?
    지금은 조금 부족하나 초,중,고,대학에서 수많은 대회 출전의 경험으로 지금의 대표선수가 되지 않았을까요
    그런기회를 달라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부탁하는겁니다.
    전태권도선수 라고 하는건 지금은 안하고 있다는건데 현 태권도 선수,학부모,지도자의 입장이 아니면 이런 댓글 안쓰는게 맞는거같습니다.

  107. 이제 조금 있으면 기회주자들 이기적인 자들 명단 올라오겠네요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리고 위에 전태권도선수 누구에게나 공평한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어링학생들에게 2년동안 몇번의 기회가 있었는지 아세요?
    조금만더 잘알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108. 올림픽 이러다가 더 무너집니다
    선수층이 얇아 지고 경쟁선수 없어지고 종주국 이름..
    어린선수들 확보해서 잘 키워내야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어린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랑 지원해주세요

  109. 올림픽보니 학년별대회가 더욱중요한듯 선수들이 단계별로 경기를 뛰면서 발전하고 어린선수일수록 더욱 경험이 필요. 제발 일선 지도자들 얘기듣고 같이 이끌어야죠

  110. 작은것에 소중함을 모르고 어린선수들의 소중함도 모르는 대한태권도협회가 과연 올림픽선수들관리에는 신경을 썼을까?
    금메달 따면 자신이한것처럼 생색낼것만 생각했겠지!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대들의 잘못이 아니고 협회의 잘못입니다!
    협회는 소통을 하고 관심좀갖고 생각좀해라!
    청소년대표도 참 훌륭한 지도자,선수 잘발굴하셨네요!

  111. 1학년 때는 시합이 없어서 못 뛰었는데 이번 년도에도 시합이 없고 3학년한테 밀려서 정말 기회가 없네요 진짜 준비 열심히 했는데 기회 한번만 주시면 안되나요?

  112. 오늘도 태권도 경기를 보셨나요 협회임원분들 직원분들?
    올림픽 한국심판 없지요?
    혹시 시험봐서 뽑았나요? 모두 떨어진건가요? 궁금…
    국제대회룰 하고 똑같이 한다고 하면서 보는 내내 나만 느낀건가 한국룰 하고 다르네요. 한국은 심판들이 주관적인 감점을 많이 주는데 국제대회는 객관적인거 빼고는 거의 없네요!
    어린학생들에게 희망을 뺏는 행정을 하는 협회가 뭘하겠습니까?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113. 결국 피해자는 선수.지도자들이고 협회는 태권도를 하락시키는 원은들 찾아서 모조리 해결해야하고 . 당연히 어렵겠지만.. 올림픽보고도 저학년 대회 과연 없애는게 맞는지 잘생각해보세요……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당신들 잘못아닙니다. 성적만 바라는 권력만 바라는 그사람들 문제죠,,,,

  114. 경기단체 라고 하지만 경기에 관한 전문지식 일도 없는 사람들이 모여앉아 있는 곳이 대태협 같은데 .. 계속 현실성 없이 본인들 편하게 일 하다가는 지금 올림픽 결과와 같이 한국은 지금보다 더 퇴보될 꺼라는 것을 멍심해야 할 것입니다. 대태협은 도원배가 왜? 학년별로 나누지 않고 통합으로 해야하는지 납득 가도록 설명 좀 해주시던지요? … 왜!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무시하는지 답답스럽습니다!

  115. 경기이름이나 알까요? 규모는 아실까요?
    코로나 무서우면 대회를 하지말든지. 통합이 뭐래요?
    아이들이 있음에 협회도 있을껀데 아무 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시원한 에어컨 틀어놓고 머리 맞대서 나온게 겨우 이거야
    울아이들은 코로나.불볕더위에서 땀 식을까봐 체중조절 하려고 땀복까지 입고 운동하면서 준비하는데
    이뿐인가요? 청소년대표 뽑아논거좀 보세요?
    다음부터는 여러분들도 종별 뛰세요. 문체부고? 협회장기고? 뛰지 마시고
    메달따면 뭐하나요.종별대회 점수에 쳐지는데
    종별대회는 학년별로 뛰니까 지금 원배보다 났네요. 세상에 통합이 뭐야?
    메달있는 아이한테 걍.막 . 주자는거지. 귀들을 막으셨나 보네요
    공부좀 하세요. 귀좀 귀울이세요

  116. 언제까지 아이들 입장보다 당신들 입장만 생각하는 행정을 하실겁니까?
    세상이 변한 만큼 행동도 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7. 태권도 발전에 도움은 커녕
    인재양성에 힘쓰는것도
    선수들 배려도 없는 태권도네요
    요번 올림픽 경기 보셨나요?
    뭘 느꼈을까요?
    선수들위해 더좋은 방향으로 바꾸기는 커녕
    대회도 없는 선수들 다 그만두기라도 바라는건지
    누구를 위함인가요?
    수준 떨어지는 태권도에 한몫하시는군요
    대표선수 뽑는 수준도 기절수준이고요

  118. 접수마감시 대회접수비 미납, 학교장확인서를 미제출임에도 참가팀으로 분류해서 대진을 짠다는건 어디방식인지 궁굼하군요. 한두팀도 아니고 무려 10개교가 넘는 팀들이 이렇게 대진표가 작성되고 참가비 납부 문자를 보낸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지요.

  119. 도원배대회 지도자 무시하고 대회를 하는건 좋으나 대표자회결과를보니 접수마감지나고 접수받고 참가비.학교장확인서 제출안해도 대진표 올라온건 규칙위반입니다. 문제는 그팀들은 안뛸여고 참가비.학교장확인서 제출 안한건데 이것또한 지도자 무시하고 대진표를 작성한거네요 이건 문제가 당연히 되야하고 조작이라 해도 문제될게 없네요 제발 대진표 다시 수정하시고 선수.지도자 피해없도록 사과하시고 대진표 다시 하시길. 안하면 스포츠관련 단체로 문의하고 청원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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