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월 1일, 태권도장 관장들이 청와대와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코로나19 확산하고 내려진 집합금지 운영중단을 해제하고, 태권도장이 다시 운영할 수 있게 해달라는 집회를 했습니다.

이 같은 호소가 결실을 본 걸까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월 4일부터 동시간대 9인 이하로 도장운영을 해도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수도권을 포함해 그동안 태권도장은 3번 운영이 중단됐는데요. 그 기간에 도장 관장들은 생존권을 위협 받을 정로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메라 출동! 서성원이 간다> 이번 편에서는 도장의 현실과 관장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그리고 정부와 태권도 제도권에 바라는 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기획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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