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 대한태권도협회는 심판위원회 회의를 열고, 겨루기와 품새 심판위원장을 선출했다.

겨루기와 품새 심판위원장은 지난해부터 바뀐 규정에 따라 집행부가 선임하지 않고, 심판위원회 내부 회의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다.

긴장감이 흘렀던 현장 속으로 서성원 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출동했다.

[기획=서성원, 편집=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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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ㅋㅋㅋ!
    정말 소가 웃을 일이네요!
    경선의 폐해를 누구보다 잘 알것 같은 집행부에서 고작 머리를 쓴 것이 심판들이 위원장을 경선 하는거였어요?
    가뜩이나 서기자의 지적대로 심판간에 반목과 질시가 난무 한다면서 어떻게 그런 발상을 했는지…ㅉㅉㅉ
    신청을 받아서 경선 하는걸 미리 알았으면 나도 한번 신청을 할걸 그랬어요!
    ㅎㅎㅎ!
    아뭏튼 이번의 졸속 행정이 심판들의 대승적 결단보다 훨씬 유치 하다는걸 만 천하에 보여 준거죠!
    또한 박종명 의장님의 고고한 심판으로서의 표상이 될만한 모습을 확인 할수 있었구요!
    겨루기 심판들의 지혜로운 결정과 성숙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시는 이런 황당한 상황이 재연 되지 않도록 집행부의 혜안을 기대해 봅니다.

  2. 대한태권도협회의 행정은 믿음이 가지 않는군요 심판위원장을 투표를 해서 하려는 계획이 있었다면 모든 심판들이 참여해서 투표를 하게 하던지 심판위원회를 만들어 할거라면 이 또한 심판 전원에게 공지를 하여 공평한 경쟁이 되도록 해야되는 데 그러지 못한것 같아 안타깝네요 오픈행정 언제 이루어지려나요?

  3. 그리고 4년간 임기를 보장하겠다는 말을 하지를 말던지 심판위원장은 파리 목숨인가요? 1년에 한번씩 그것도 모든 교육을 마친후에 위원장을 바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바꿀 생각이 있다면 12월에 교체를 해서 경기규칙강습회나 심판교육을 해야 하는게 맞는 것이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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