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제4회 KTA 태권도장 교육·산업박람회가 열렸다.

대한태권도협회가 도장지원사업 일환으로 4년 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이 행사는 ‘세계 유일 보고-듣고-물을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열리고 있다.

올해 박람회는 도장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50명 강사들이 강의하는 태권도장 경영법-지도법을 참가자들이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또 태권도원 도약센터 2∼3층에 태권도 산업분야 20개 업체가 용품과 제품 전시했다.

서성원 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으로 출동했다.

[기획·촬영 서성원, 편집 정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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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동영상만으로도 우리나라 체육계 최고의 박람회 같습니다~~강사님들의 수준도 최고고 진행도 그렇고 앞으로 태권도의 미래가 밝아 보입니다~~특히 강사님들의 강의 내용은 최고입니다^^

  2. 개인적으로 교육이 살아나야 도장이 살고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 산업이 산다는 말에 정말 공감하는 입장입니다. 박람회의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보다 많은 분들이 찾으실수 있게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전공자로서 학교에서 세미나를 들을 때면 잘되는 도장 관장님이 대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치는지만 알려주시고, 어떤 방법으로 이러 이러한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이방법을 사용함으로써 나타나는 효과등을 궁금해 하는데 관장님들의 도장 관리 비법이라 안알려 주시는 건지 시간이 촉박해서 그런지 배우러 온 입장에서는 두루뭉술한 당연한 얘기들만 하셔서 허무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비록 박람회를 직접 가보진 못하였지만 영상으로만 봤을 때는 다양한 교육 방법이 있는 것 같아 자신의 도장을 운영할때 이러한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된다면 운영방법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 질높은 도장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바라는 점은 이런 박람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사범들을 배출 할 때 도장 운영들에 관한 지식들을 간단히라도 교육시킨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도장이 제대로 된 교육과 기존 태권도의 하락한 이미지?인식을 바꾸어 태권도 산업 등을 발전 시키기에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쉽지 않겠지만 태권도가 다시 살아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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