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11월 6일 강원도 화천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공금횡령 파문과 후유증을 수습하고 정상화를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총회가 열린 현장에 서성원 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출동했다.

[기획=서성원, 편집 윤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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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서기자님 내용의 핵심이 제데로 들어가서 잘 된것같아요 우리연맹을 위해서 이렇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은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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