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회장 송재승)이 10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충북 청주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2016 회장기 전국어린이꿈나무태권도대회 겸 2017 CADET 국가대표선발 예선전’을 개최했다.

이 대회는 선수등록을 한 선수들이 참가하는 A리그 695명, 선수미등록 선수들이 출전하는 B리그 565명, 품새 173명 등 총 1,433명이 참가했다. 또 A리그 고학년부터 전자호구와 전자헤드기어가 사용되었고, A리그 입상자들은 2017년도 CADET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출전권이 부여됐다.
초등연맹 송재승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연맹은 꿈나무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하고,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경쟁을 통해 상대를 존중하고 함께 발전하는 축제와 소통의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초등연맹은 이날 개회식을 겸해 러시아 국제오픈대회 출전한 18명의 2016년도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으며, 금메달을 획득한 박태준, 표하원 선수에게 별도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태권박스 미디어팀] – media@tkdbox.com
취재 편집장 서성원 – seo@tkdbox.com
편집 윤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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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1. 제가지도하고있는 아이들도 시합에출전하여서 메달을 획득하였는대 제대로된시상대까진안바라더라도 포토존도없고 메달을 너무 성의없게주었습니다 그점까지 말씀하신거에대해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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