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각급 학교 태권도부 훈련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평일과 한 달에 2번 토요일에 훈련하는 태권도부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 중랑초 태권도부인데요.

서울 중랑초 선수들은 어떤 환경과 프로그램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전남수 코치의 지도철학은 무엇인지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기획 촬영 서성원-편집 원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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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OMMENTS

  1. 멋진 중랑초등학교 선수,지도자분 화이팅 입니다
    언제나 아이들이 먼저인 학교~~

  2. 힘든 운동을 따라가는 중랑초 학생 선수들과 아이들을 믿고 알려주시는 전남수 코치님 너무 멋있고 대단하십니다, 중랑초 화이팅!!

  3. 중렁초 학생들 너무 맛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열심히하시고 화이팅하셔서 올해 좋은 성적있길 바랍니다 전남수 코치님 화이팅입니다!!!!!

  4. 열심히 하는 후배님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멋지고 훌륭하신 지도자 선생님이 계시기에
    중랑초 선수들이 더 빛나 보입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으니 올해 좋은 소식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중랑초 태권도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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