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가 2020년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2020년도 심판교육’을 실시했다.

서성원 기자가 그 곳으로 출동해 겨루기 심판교육을 어떻게 하는지 살펴보았다. 내년엔 품새와 영상판독 교육을 취재할 예정이다.

[촬영 서성원-편집 윤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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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1.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절이지만
    내가 긴 시간 경기장에서 생활하면서 존경하는 김석중선배님이 이끄는
    2020년의 경기장은 어느 때 보다 기대가 됩니다.

  2. 초보자심판은 긴장해서인지 갈려도하고싶고 그만도하고싶고 제스처에만 생각하다보니 정작 애들 시합은 못보드라구요..그게 나중엔 편파판정이 되드라구요 제발~~~

  3. 상임 심판 교육 중인데 손 목에 팔찌, 시계 이게 말이됩니까?
    이건 쫌 아니잖아요.
    상임심판 교육 세미나 . 응시 교육생 들이 잖아요.

  4. 고향,학교(모교),동창,동문 선후배 모든것으로떠나서 선수들이 중심이 되는 공정한 심판판정 특히 얼굴안면공격 공정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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