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태권도협회(KTA)는 2019년 1월 30일 올해 대표팀 강화훈련 지도자(코칭스태프)를 선발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1월 3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평가한 대표팀 강화훈련 지도자(코칭스태프) 선발 명단을 의결했다.

그리고 2월 1일 협회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선발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들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한국대표팀 지도자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대한태권도협회는 대표팀 강화훈련 지도자 선발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하려면

집행부와 사무국의 개입 논란을 말끔히 털어내고, 경기력향상위원회를 객관적으로 구성해야 한다. 응시자들과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들 간의 친소(親疏) 관계 등 외부 환경 요인을 완벽하게 해소할 순 없겠지만, 최소화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

[기획·촬영 서성원, 편집 정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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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과연 공명정대하게 실력으로 선임하는 경우가 얼마나 될까요? 서로가 권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자리를 주고 받는 경우가 많겠지요 또한 특정 인맥을 등에 업고 선임되는 경우도 많고요 심지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개 직원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는거 같네요 공고를 특정인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서 내고 경쟁자들이 불리하게 하는 방법을 동원하기도 하겠죠 정당한 방법으로 능력있는 적임자를 뽑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래봅니다 그렇다고 지금 뽑히신 분들이 모두 실력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2. 국제대회 입상 실적만 정량평가로 인정한다면,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 아닌 사람은 대표팀 지도자를 영원히 포기할 수 밖에 없으며, 수 많은 지도자들의 희망을 앗아가는 것이다.

    유능한 선수가 유능한 지도자로 연결되는 것은 아닌데,

    축국신 마라도나 축구에 명지도자일까?

    이는 특정한 사람과 특정에 학연이 연결된 인물을 선발하기 위한 꼼수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3. 영국팀에있다가온분 여고팀을 해체시키고온분 부산에서 몇년을지도했만 국가대표근처도 못간팀을 지도한분 죄다 코치들의 예전성적에 학연을 놓고뽑았으니 과연 잘될턱이있겠냐? 그냥 외국에나가서 놀고싶은마음이큰사람들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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