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2018년도 대한태권도협회 겨루기-품새 상임 심판교육이 열렸다.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서성원 기자가 출동했다.

[기획=서성원, 편집=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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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 현장에서 보고 느낀점들을 팍팍 꼬집어버렸군요. 심판원들 혹 작은 실수라도 발생되지 않도록 카메라가 현장 감독한듯 합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2. 저도 운동을 하면서 심판에 대한 좋지 않은 경험도 있었고 다수 편파판정도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심판이라는 직업을 생각해 본 적도 있었습니다. 이 기사를 보고 어떻게 진행이 되고 심사를 보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긴 하지만 안 좋은 점도 알게 된 것 같다. 신입을 뽑고 싶다는 점도 있지만 연차점수가 들어가서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부담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좋은 점은 정확한 심사를 위해 영상을 찍으면서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심판에 대한 좋지 못한 시선을 가지지 않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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