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북부 델라웨어(Delaware)에서 ‘타이거 킥스(Tiger kicks)’ 브랜드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서하영 관장이 2018년 12월 28일 <태권박스미디어>를 방문했다.

서하영 관장은 고등학교 시절 태권도 겨루기 선수 생활을 하다가 1997년 용인대 태권도학과에 입학하면서 태권도 시범단 활동을 했다.

그 후 동기 최미정 사범과 미국에 진출해 현재 델라웨어에서 ‘타이거 킥스(Tiger kicks)’만의 독특한 커리큘럼을 제작하면서 많은 후배들(최철권, 김정재, 이주경 등)과 인연을 유지해 오고 있다.

현재 도장은 6000sq 규모로, After School program 과 Summer Camp 등을 운영하며 700명의 수련생을 가르치고 있다.

서성원 기자가 서하영 관장을 만나, 미국 진출 배경과 사범생활의 어려움, 그리고 미국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또 태권도 선배로서 미국에 진출하려는 후배들에게 조언과 당부도 했다.

[촬영·편집 정석진]

 

 

 

 

 

Print Friendly, PDF & Email

7 COMMENTS

  1. 강직함과 뚜렷한 주관을 가지시고 거기에 주위를 항상 챙겨주시는
    따뜻함까지 가지신 서하영 사범님 정말 멋지십니다

  2. 아직 성공이라는 단어가 부끄러운데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해서 좋은 프로그램 많은 사범님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