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김창기 회장이 제주지역 도장 전체에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소독제를 지급하고 있다.

등록도장과 태권도 팀에 방역소독제 무상 지원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회장 김창기)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예방활동 차원에서 방역소독제 손세정액 10L를 등록(회원) 도장 및 태권도 학교 팀 전체에 무상 지원을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등록 도장에 철저히 방역을 당부하고, 학부모와 태권도 수련인들이 안심하고 태권도를 수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제주도태권도협회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제주도태권도협회는 지난해 도장 활성화 일환으로 등록도장 차량에 대해 수련생이 차량에 혼자 갇혀 있을 때를 예방하는 ‘하차벨 안전장치’를 전액 지원하여 도장 자챵에 설치하도록 했다.

한편 제주도태권도협회는 이달 중순 열릴 예정인 제주평화기 전국태권도대회는 코로나 바이이러스 여파로 개최 일정을 연기했다. 개최 기간은 다시 협의하기로 했다.

제주도태권도협회가 등록도장에 무상 지원한 하차 확인 안전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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